구정마루 오크 톤 그대로 살린 장판으로 갈아타려 해요
방산시장 가서 마루랑 벽지 견적 다 받아왔는데, 아이 생각하면 아무래도 장판이 맞을 것 같더라고요. 예산 문제도 있고 해서 마루에서 장판으로 방향을 틀기로 했어요.
원래는 구정마루 그랜드 오크 뉴 165나 모던 오크, 아니면 오크 뉴 클래식 이 세 가지 중에서 고민했거든요. 딱 이 정도의 중간 톤 오크 느낌을 장판으로도 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벽지는 개나리 프리모 밀크화이트로 정해서 전체적으로 우드 화이트 컨셉을 잡고 싶거든요. 32평 기준으로 예산은 300만 원 안쪽으로 생각하고 있고, 두께는 2.2t 이상으로 보고 있어요.
갑자기 턴키랑 틀어지는 바람에 급하게 반셀프로 진행하게 됐는데, 다시 시장까지 가기가 힘든 상황이라 고민이 많네요. 혹시 제가 말한 마루 제품들이랑 분위기 비슷한 장판 아시는 분 계실까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다온마루
후기 14개 · 파주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아이 키우시면 2.2t보다는 조금 더 두꺼운 게 나으실 거예요. 저도 비슷한 톤으로 깔았는데 확실히 층간소음이나 충격 흡수 차이가 나더라고요.
맞아요, 그래서 최소 2.2t로 잡았는데 더 높이는 게 좋을까요
밀크화이트 벽지에 중간 톤 오크면 진짜 정석 조합이죠. 장판도 요즘은 무늬가 잘 나와서 마루 느낌 나는 제품 꽤 많더라고요.
구정마루 그 톤이면 너무 노랗지 않은 내추럴 오크 쪽으로 찾아보세요. 브랜드마다 이름이 달라서 샘플북 직접 보시는 게 제일 정확하긴 해요.
사정상 다시 가기가 너무 힘들어서 여기서 먼저 추려보려고 해요
저도 우드 화이트 컨셉으로 했는데 벽지가 밝으면 바닥이 너무 튀지 않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중간 톤 오크면 딱 적당할 것 같아요.
마루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강마루로 다 정했는데 갑자기 발바닥이 아파서 장판으로 바꿀까 해요
- 구축 반셀프 진행 중 강화마루 보양 범위와 걸레받이 교체 가능 여부 질문
- 쇼룸 세 군데 돌았는데 마루 색상 결정장애 왔어요
- 반려견 슬개골 보호를 위한 매트 시공, 셀프보다 업체 시공이 나을까요
- 이건마루에 한솔필름 조합으로 가려는데 결정장애 왔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