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델보 엣지 카멜이랑 화이트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강***정

강남 신축 입주 앞두고 베이지 톤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잡고 있거든요. 주방은 회색 무늬 세라믹에 냉장고는 스텐으로 맞췄고, 식탁이랑 의자는 데살토랑 베르판 화이트로 골라놨어요.

문제는 소파인데 처음엔 웬델보 엣지 카멜색에 완전히 꽂혔었거든요. 포인트가 확실해서 독특해 보일 것 같더라고요. 근데 막상 다른 집들 인테리어 사례를 찾아보니까 다들 화이트 소파를 많이 하는 분위기라 마음이 흔들려요.

화이트로 가면 확실히 통일감 있고 거실이 더 넓어 보일 것 같긴 한데, 그렇다고 카멜의 그 느낌을 포기하자니 아쉽네요. 아이들은 다 커서 화이트 패브릭을 써도 관리상 문제는 없을 것 같거든요.

거실에 구비 라운지체어까지 넣으려니 공간이 좀 좁아 보일까 봐 걱정인데, 그냥 커피테이블만 두고 소파 색상에 집중하는 게 나을까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자재 구매처 인테리어, 같이 알아볼래요?

실제 셀인들이 남긴 후기로 비교해 보세요

30초 가입하고 자재 구매처 견적 받기

댓글 7

베***후4시간 전

전체적으로 베이지 톤이면 카멜이 진짜 고급스럽게 포인트 될 것 같아요. 화이트는 너무 무난해서 심심할 수도 있거든요.

강***정4시간 전

그쵸. 저도 그 포인트 느낌 때문에 카멜에 계속 마음이 가는데, 너무 튀지는 않을지 걱정돼요.

미***프4시간 전

화이트 패브릭이 확실히 공간은 넓어 보여요. 특히 32평이면 화이트로 톤 맞추는 게 실패 없을 것 같긴 하더라고요.

가***가3시간 전

구비 체어까지 넣으시면 거실이 꽉 찰 수도 있어요. 소파가 카멜이면 존재감이 커서 체어까지 있으면 좀 과해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강***정3시간 전

아... 역시 그렇겠죠. 그냥 커피테이블만 두는 방향으로 다시 생각해봐야겠어요.

화***자2시간 전

저도 웬델보 고민했었는데 결국 화이트로 갔거든요.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카멜의 그 분위기가 가끔 생각나긴 하더라고요.

홈***링1시간 전

스텐 냉장고랑 회색 세라믹 주방이면 차가운 느낌이 있을 텐데, 카멜 소파가 들어가면 거실 분위기가 훨씬 따뜻해질 것 같아요.

자재 구매처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자재 구매처 글 모두 보기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