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셀프 공부하다 결국 턴키로 돌렸을 때 챙겨갔던 것들

육***기

처음에는 예산을 최대한 아껴보려고 반셀프 인테리어를 엄청 공부했어요. 그런데 막상 육아랑 건강 상태를 생각하니까 도저히 제가 다 챙길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결국 턴키 업체에 맡기기로 결정했어요.

그래도 반셀프 준비하면서 공부했던 게 도움이 됐어요. 업체에 견적 요청하기 전에 제가 원하는 공사 항목들을 미리 리스트로 쫙 정해놨거든요. 이렇게 범위를 명확히 잡고 가니까 견적서 받을 때 훨씬 수월했어요.

색상 같은 건 나중에 천천히 정해도 되더라고요. 대신 자재 브랜드나 등급 정도는 미리 정해두는 게 좋았어요. 그래야 업체마다 견적 차이가 왜 나는지 명확하게 비교할 수 있거든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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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꼼***인6시간 전

자재 등급 미리 정해두신 거 진짜 공감해요. 저도 그거 안 정하고 갔다가 업체마다 부르는 가격이 너무 달라서 당황했거든요.

육***기6시간 전

맞아요. 브랜드만 정해도 견적서 비교하기가 훨씬 편하더라고요.

반***무4시간 전

저도 지금 반셀프로 공부 중인데 건강이나 상황 때문에 턴키로 가시는 분들 꽤 많더라고요. 리스트 미리 짜두신 게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대**이3시간 전

공사 항목 리스트 작성하는 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혹시 어떤 식으로 항목 나누셨는지 궁금해요.

육***기2시간 전

저는 블로그에 따로 정리해뒀는데, 기본적으로 목공이나 타일 같은 큰 공정부터 세부적으로 나눠서 작성했어요.

미***프16분 전

턴키로 가더라도 공부 많이 하고 가야 호갱 안 된다고 하던데, 딱 그렇게 하신 것 같아서 믿음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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