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받이가 미리 설치된 바닥을 구정마루 프라하 헤링본으로 바꾼 집
구정마루 프라하 헤링본 스웨디쉬화이트를 시공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 바닥재를 걷어내고 특수 마루를 입히는 공정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헤링본 특유의 정교한 패턴을 구현하는 데 집중한 사례입니다.
마루의 패턴 하나만으로 집안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곤 하죠. 하지만 시공 난도가 높은 패턴일수록 어떤 변수가 생길지 판단이 잘 안 서기 마련입니다. 구정마루 프라하 헤링본 스웨디쉬화이트가 어떤 순서로 바닥에 안착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작업 초기 단계의 복도 모습입니다. 흰색 벽면과 대비되는 바닥 상태를 확인하며 기초를 잡는 과정이며, 벽면에 설치된 스위치와 소켓 주변의 마감선을 미리 체크하며 시공 범위를 설정했습니다.

콘크리트 바닥이 드러난 상태에서 벽면의 타일과 벽돌 혼합 구간을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바닥의 수평 상태와 벽면 접합부를 확인해야 마루가 들뜨지 않고 밀착될 수 있습니다.

흰색 마감 처리가 된 벽면과 창문이 보이는 복도 구간입니다. 바닥에 남은 흔적들을 정리하며 헤링본의 중심축이 될 기준선을 잡기 위한 준비 단계입니다.




정밀한 재단이 필요한 공정인 만큼 다양한 수공구와 소형 기기들이 투입되었습니다. 헤링본은 일반 마루와 달리 삼각형의 각도를 맞추며 조립해야 하므로, 도구의 정밀함이 곧 마감의 퀄리티로 이어집니다.
그런데 이 현장은 걸레받이가 이미 시공되어 있었다는 점이 변수였습니다. 보통은 마루를 먼저 깔고 걸레받이를 돌리지만, 이미 설치된 경우에는 마루가 들어갈 자리를 일일이 재단해 넣어야 하므로 작업 난도가 급격히 높아집니다.

완성된 복도에서는 구정마루 프라하 헤링본 스웨디쉬화이트의 화사한 색감이 돋보입니다. 끝부분의 슬라이딩 도어와 우측의 흑백 타일 공간이 연결되면서 서로 다른 패턴이 만나는 지점이 깔끔하게 처리되었습니다.

마감 직전의 복도 모습으로, 창문과 조명이 연결된 배경 속에서 바닥재가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입니다. 헤링본은 앞뒤로 시공을 진행하며 공간을 채워나가는 특성이 있어 일반 마루와는 다른 리듬으로 작업이 이뤄집니다.

창문이 있는 방 안쪽까지 헤링본 패턴이 빈틈없이 채워졌습니다. 스웨디쉬화이트 컬러가 벽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빛이 들어오는 각도에 따라 마루의 결이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시공 전의 복도 상태를 보면 벽면 일부가 벗겨져 있고 바닥 마감이 되지 않은 거친 모습입니다. 이 상태에서 정교한 수학적 계산을 통해 헤링본의 중심축을 잡아야만 삐뚤어지지 않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마찬가지로 시공 전의 또 다른 구간입니다. 밝은색 바닥재가 깔려 있었으나 기존의 낡은 상태를 걷어내고 새로운 구정마루 프라하 시리즈를 입히기 위해 기초 작업을 진행했던 모습입니다.
헤링본 시공을 계획한다면 걸레받이의 설치 여부를 반드시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 집처럼 걸레받이가 이미 있는 상태라면 재단 공정이 추가되어 일반 마루보다 시공 시간이 1.5배 정도 더 소요되며 비용 또한 2배 이상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구정마루 프라하 헤링본 스웨디쉬화이트를 통해 낡은 바닥을 걷어내고 화사한 톤으로 전체적인 인상을 바꾸었습니다. 정교한 재단 과정을 거쳐 벽면과 맞닿는 끝부분까지 빈틈없이 마감된 상태입니다.
구정마루 프라하 헤링본 스웨디쉬화이트처럼 시공 난도가 높은 특수 마루를 고려하신다면, 걸레받이 시공 순서와 재단 범위를 먼저 체크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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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복도 끝 슬라이딩 도어랑 흑백 타일 공간이 만나는 지점이 정말 깔끔하게 처리됐네요. 패턴 연결 부위가 매끄러워서 보기 좋아요.
걸레받이가 이미 설치된 상태에서 헤링본을 넣으려면 재단이 진짜 까다롭겠어요. 저도 곧 시공 예정인데 이 부분 꼭 체크해야겠네요.
맞아요. 이미 설치된 경우에는 마루가 들어갈 자리를 일일이 재단해야 해서 일반 시공보다 시간이 더 걸리고 난도가 높다고 하더라고요.
스웨디쉬화이트 색감이 벽지랑 정말 잘 어울리네요. 화사한 톤이라 집 전체 분위기가 확 살아난 것 같아요.
헤링본 중심축 잡는 과정이 생각보다 엄청 정교하네요. 혹시 이런 특수 마루는 일반 마루보다 관리하기가 더 까다로운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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