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목공 마감에 천장 몰딩 어디까지 둘러야 할지 모르겠어요
거실 쪽은 디아망 벽지에 계단 몰딩으로 맞추기로 했는데, 현관 목공 하는 구역까지 몰딩을 다 돌려야 할지 계속 고민이에요.
현관 안쪽은 목공 잡고 필름 마감을 할 거고 바깥쪽은 벽지로 끝낼 예정이거든요. 전체적으로 몰딩을 다 두르는 게 깔끔할지, 아니면 그냥 빼는 게 나을지 판단이 안 서네요.
사실 마음 같아서는 무몰딩으로 가고 싶었지만 비용 문제도 있고 나중에 하자 생길까 봐 일반 몰딩을 넣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시공하려니 어느 지점까지만 몰딩을 돌려야 덜 어색할지 헷갈려요. 몰딩을 뺐을 때 생길 수 있는 단점이 있을까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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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DY목공
후기 12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무몰딩 하고 싶다가 결국 일반 몰딩으로 타협했었는데, 현관 쪽은 필름 마감이랑 겹치면 선이 지저분해 보일 수도 있더라고요.
맞아요, 그 선이 겹치는 부분이 제일 걱정돼서 계속 망설여지네요.
몰딩을 아예 빼버리면 천장이랑 벽이 만나는 지점이 깔끔하게 안 떨어질 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마감재 차이가 있으면 더 그렇더라고요.
계단 몰딩이면 높이가 낮으니까 현관까지 쭉 이어주는 게 통일감 있어 보이지 않을까요
통일감은 좋을 것 같은데 필름 마감이랑 섞였을 때 튀지 않을지가 고민이에요.
필름 마감하는 곳은 몰딩 없이 가고 벽지 넘어가는 지점부터 다시 잡는 방법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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