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실 플랜테리어 제안받았는데 다크우드 톤에 어울릴지 모르겠어요

다***향

48평 구축으로 들어가면서 턴키 진행 중인데 전실 공간이 꽤 넓게 빠졌더라고요. 현관문 열면 바로 나오는 전실에 외창 아래 수납장을 넣을 계획인데, 업체 쪽에서 이 넓은 공간 일부에 플랜테리어를 해보자고 제안하셨어요.

근데 제가 생각하는 집 전체 분위기가 다크우드에 크림화이트 톤이라 묵직하게 가져가고 싶거든요. 플랜테리어가 포인트가 될 순 있겠지만, 자칫하면 너무 튀거나 요즘 추세랑 안 맞을까 봐 계속 망설여지네요.

실제로 전실에 조경 공간 만드신 분들은 만족하시는지 궁금해요. 묵직한 우드 톤이랑 같이 갔을 때 조화로울지, 아니면 그냥 깔끔하게 수납으로만 채우는 게 나을지 갈피를 못 잡겠더라고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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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숲**집4시간 전

저도 다크우드 톤으로 했는데 초록색이 들어가니까 오히려 분위기가 확 살더라고요. 묵직한 느낌이랑 식물이 생각보다 잘 어울려요.

다***향4시간 전

오 진짜요? 너무 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톤만 잘 맞추면 괜찮겠네요.

미***트2시간 전

요즘은 관리 편하게 그냥 비워두는 추세긴 하더라고요. 전실에 조경 넣으면 나중에 먼지 쌓이거나 관리하기 번거로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구***기48분 전

전실 넓으면 그냥 두기 아깝긴 하죠. 조경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작은 포인트 정도로만 하시는 건 어떨까요.

다***향20분 전

맞아요, 그래서 전체보다는 일부만 해보라는 제안을 받으신 것 같아요. 범위를 고민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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