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매립등 위치가 애매해서 펜던트로 바꿀까 고민 중이에요

화***후

화장대 거울 위 조명을 매립등으로 바꾸고 싶은데, 막상 치수를 재보니 2인치나 3인치 모두 사이즈가 딱 안 맞아서 애매한 상황이더라고요. 천장 공간이 너무 많이 남는 느낌이라 이대로 뚫기에는 좀 그렇고요.

그래서 차라리 예쁜 펜던트 조명을 하나 내려서 공간 활용도 하고 밝기도 챙겨보는 건 어떨까 생각 중이에요. 매립등으로 억지로 맞추는 것보다 훨씬 분위기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실제 사용했을 때 시야를 가리거나 불편하진 않을지 걱정이 되네요.

여기에 화장대 상판이랑 서랍까지 필름 작업을 같이 해주면 아예 새 가구 느낌이 날 것 같은데, 어떤 색 조합이 좋을지도 계속 고민하게 돼요. 주방에 쓴 메종라이트오크 톤이랑 맞추면 통일감 있을 것 같긴 하거든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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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5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조***녀4시간 전

저도 화장대 펜던트 고민했었는데, 높이 조절 잘못하면 화장할 때 머리에 닿거나 시야 가릴 수 있더라고요. 설치 전에 높이 체크 꼭 해보세요.

화***후4시간 전

맞아요, 그 부분이 제일 걱정이에요. 적당한 높이를 찾는 게 관건일 것 같더라고요.

필**수3시간 전

메종라이트오크면 톤이 정말 예쁘죠. 화장대까지 같은 톤으로 맞추면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고 깔끔할 거예요.

구**출1시간 전

매립등 사이즈 안 맞을 때 억지로 뚫었다가 마감 엉망 된 적 있어서 저는 그냥 펜던트로 갔어요. 훨씬 만족스럽더라고요.

화***후1시간 전

역시 억지로 맞추는 것보다 펜던트가 안전한 선택일까요. 마음이 점점 그쪽으로 기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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