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기간이 일주일뿐인데 샷시와 주방 포함한 타이트한 일정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24평 구축 아파트에서 부분 인테리어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공사 기간이 딱 일주일밖에 나오지 않아서, 최대한 일정을 타이트하게 잡아서 진행해보려고 해요.
현재 계획하고 있는 공사 범위는 샷시 교체, 도배, 주방 싱크대 교체 및 타일 작업, 현관 신발장 교체 및 타일 작업, 매입등 설치, 그리고 방문 교체까지입니다. 짐은 모두 빠져있는 빈 집 상태입니다.
제가 생각한 대략적인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일차: 샷시 교체, 싱크대 및 현관 철거 2일차: 매입등 타공 및 전선 배선, 방문 교체, 주방 및 현관 타일 작업 3일차: 도배 4일차: 도배 5일차: 싱크대 및 신발장 설치, 매입등 설치
하고 싶은 공정을 다 넣다 보니 일정이 매우 빡빡하게 짜인 것 같은데, 실제로 이렇게 진행하는 것이 가능한 일정인지 궁금합니다. 반셀프로 진행하시는 분들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이 보시기에 무리가 없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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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일정이 정말 타이트하시네요. 2일차에 타일 작업이랑 방문 교체, 전기 작업이 동시에 들어가면 현장이 너무 복잡하지 않을까요?
그 부분이 가장 걱정입니다. 인력들이 겹쳐도 작업 공간이 분리되어 있으면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타일 작업 후에 바로 다음 날 도배가 들어가는 순서인데, 현장 상황에 따라 변수가 생기면 뒤 일정이 다 밀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샷시 교체 당일에 철거까지 같이 잡으셨는데, 폐기물 나가는 동선이나 작업자 간의 간섭은 확인해 보셨나요?
도배를 이틀 잡으신 건 다행인데, 5일차에 가구 설치 들어갈 때 도배지가 충분히 말랐을지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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