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랑 아기 때문에 바닥재 미끄럼 방지 어디까지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강**맘

고관절 안 좋은 강아지랑 이제 막 돌 된 아기가 있어서 바닥재 선택 때문에 몇 주째 머리가 아파요. 10년 된 아파트라 지금 강마루가 깔려 있는데, 최소 10년은 더 살 생각이라 이번에 제대로 고르고 싶거든요.

처음에는 5T 장판인 엑스컴포트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근데 가구 눌림 자국이나 변색 문제가 있다고 해서 망설여지더라고요. 비용도 생각보다 부담돼서 시공매트 견적을 따로 받아보니 300~350만 원 선이라 고민이 더 깊어졌어요.

지금은 2.2T 장판에 공용 공간만 시공매트를 깔거나, 아니면 논슬립 강마루에 폴더매트를 조합하는 쪽을 생각 중이에요. 아니면 그냥 5T 장판 하나로 끝낼지 갈등 중인데, 일반 강마루보다는 확실히 덜 미끄러운 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리고 궁금한 게 있는데, 10년 차 강마루 철거하고 장판 깔 때 샌딩 작업만 조금 더 신경 써달라고 하면 울퉁불퉁함 없이 잘 나올까요. 또 장판으로 가면 걸레받이를 따로 안 해준다는 말이 있던데, 그럼 목공에서 따로 잡아야 하는 건지 헷갈리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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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마루

후기 14개 · 파주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바***중4시간 전

저도 강아지 때문에 논슬립 강마루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선택지가 좁더라고요. 폴더매트 조합하시는 게 나중에 아이 크면 걷어내기 편하실 거예요.

강**맘4시간 전

맞아요, 저도 그 점 때문에 폴더매트 쪽으로 마음이 좀 가는데 관리가 힘들까 봐 걱정이에요.

반***무3시간 전

걸레받이 부분은 보통 마루 업체에서 서비스로 해주시는 경우가 많아서 장판 업체랑 얘기하실 때 다시 확인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구**출3시간 전

장판 가실 거면 샌딩 진짜 중요해요. 10년 정도 된 집이면 바닥 수평이 생각보다 안 맞을 수 있어서 기사님이 꼼꼼하게 봐주시는지 꼭 체크하세요.

강**맘2시간 전

아 역시 샌딩이 관건이겠네요. 업체 미팅 때 이 부분 강하게 말씀드려야겠어요.

집***아1시간 전

5T 장판은 확실히 푹신해서 좋긴 한데 가구 배치 바꾸실 때 자국 남는 게 생각보다 신경 쓰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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