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실거주와 임대 목적에 따른 리모델링 범위와 예상 비용 차이가 궁금합니다

집***보

전세로 주었던 구축 아파트에 다시 들어가 살게 되었습니다. 거주 기간은 상황에 따라 2, 3년 정도 짧게 살 수도 있고, 아니면 아예 오래 눌러살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까지 신축 아파트에 거주했어서 그런지, 얼마나 살게 되든 전체적으로는 깔끔한 상태로 만들고 싶습니다. 나중에 집을 팔 때를 고려하더라도 기본적인 리모델링이 되어 있는 것이 유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자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비용 차이가 크겠지만, 보통 전세를 줄 목적일 때와 집주인이 직접 거주할 목적일 때 각각 어느 정도의 예산을 예상하는 것이 일반적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샷시 교체나 거실 발코니 확장, 시스템 에어컨 설치 같은 항목들도 구축 리모델링 시 많이들 진행하시는 편인가요? 업체와 상담을 진행하겠지만, 가기 전에 미리 기준을 잡지 않으면 영업에 휘둘릴 것 같아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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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구***망2시간 전

실거주면 샷시랑 단열에 투자하시고, 임대용이면 도배랑 바닥, 조명 정도로 가성비 있게 가시는 게 일반적이에요.

집***보1시간 전

역시 샷시가 가장 큰 고민인데, 거주 기간이 짧아질 수도 있어서 망설여지네요.

예***미1시간 전

시스템 에어컨은 나중에 매도하실 때 큰 장점이 되긴 하더라고요. 다만 천장 높이에 따라 설치 가능 여부가 다르니 확인부터 해보세요.

반***무1시간 전

전세용은 최대한 무난한 화이트 톤으로 가시고, 실거주용은 취향을 넣으시되 너무 튀지 않게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꼼***인1시간 전

확장은 겨울에 추우면 답이 없어서 샷시랑 같이 묶어서 제대로 하시는 게 좋습니다. 비용 차이가 꽤 날 거예요.

현***관1시간 전

맞아요. 확장하시려면 단열 공사 범위에 따라 금액이 천차만별이라 견적서 꼼꼼히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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