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공사 일주일 전인데 자재 미팅 연락이 없어요
레이아웃 미팅 두 번 하고 최종 견적 기다리고 있는데, 공사 시작이 딱 일주일 남았거든요. 명절이랑 주말 빼면 실제로 3일 정도밖에 안 남은 상황인데 사장님이 감감무소식이라 너무 불안해요.
1인 기업에 신생 업체라 처음 계약할 때부터 조금 걱정했었는데, 소통이 이렇게 안 되니까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되는 건가 싶더라고요. 마침 다른 현장 시작하신 것 같아서 너무 닥달하고 싶지는 않은데, 우리 집 기한 내에 제대로 끝낼 수 있을지 조바심이 나요.
보통 최종 견적 확정이랑 자재 미팅은 공사 시작 전 언제쯤 하시는지 궁금해요. 이 타이밍에 연락 없는 게 일반적인 건지, 아니면 제가 계속 재촉해야 하는 상황인지 헷갈리네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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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일주일 전이면 자재 다 정해져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저라면 지금 바로 전화해서 확답 받을 것 같아요.
그쵸. 근데 너무 쪼면 공사 퀄리티 떨어질까 봐 망설여지더라고요. 내일은 무조건 연락해 보려고요.
저도 턴키 했을 때 자재 미팅 늦어져서 애먹은 적 있어요. 보통은 최소 2주 전에는 끝내야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1인 업체면 사장님이 현장 뛰느라 연락 늦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도 견적서 안 온 건 좀 찝찝하네요.
맞아요. 현장 돌보시는 건 이해하는데 계약자 입장에선 피가 마르네요.
최종 견적서 안 받고 공사 시작하면 나중에 추가금 폭탄 맞을 수도 있어요. 꼭 서류부터 챙기세요.
자재 미팅 때 샘플 직접 보고 결정해야 하는데 시간이 너무 촉박해 보여요. 빨리 잡으셔야 할 듯해요.
저희 집은 공사 3일 전에 자재 확정했는데 진짜 정신없더라고요. 미리 정해두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워요.
신생 업체면 포트폴리오 쌓으려고 더 신경 써줄 수도 있지만, 소통 안 되면 끝까지 고생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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