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석스토퍼 벽 타공 실패하고 구멍만 남은 상황
자석스토퍼를 따로 준비해서 턴키 업체에 드렸는데, 설치하시다가 벽 쪽에 타공이 잘 안 된다고 결국 실패하셨더라고요. 처음 해보시는 작업이라 그랬다는데 결과적으로 벽에 구멍만 뚫린 상태예요.
신랑은 보통 걸레받이에 설치하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업체분은 걸레받이가 망가질까 봐 벽에 시도하셨대요. 지금 방문 두 곳에는 부품이 달려 있고 벽은 한 곳만 타공하다 만 상태라 더 애매해요.
그냥 방문에 달린 것까지 다 떼어달라고 하고 벽 구멍은 벽지로 최대한 가려서 원상복구 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걸레받이 쪽에 다시 설치해달라고 요청하는 게 나을지 모르겠어요. 새로 한 인테리어인데 벽에 구멍이 생기니까 계속 신경 쓰이네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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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자동문
후기 7개 · 대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예전에 벽에 달았다가 나중에 떼어낼 때 고생했거든요. 그냥 걸레받이 쪽에 다시 요청하시는 게 나중에 관리하기 훨씬 편하실 거예요.
걸레받이에 하면 정말 안 망가질까요? 업체분은 망가질까 봐 걱정하시더라고요.
벽지에 구멍 뚫리면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차라리 다 떼어내고 깔끔하게 메꾸는 방향도 고민해 보세요.
자석스토퍼면 보통 걸레받이 쪽으로 많이 하시던데 벽 타공 실패는 좀 당황스러우시겠어요.
진짜 멘탈 나가요. 새 집인데 구멍이 뻥 뚫려 있으니까요.
걸레받이 재질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은 거기다 박아도 큰 문제 없더라고요. 다시 시도해달라고 하시는 게 어떨까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결국 원상복구 하고 그냥 무타공 스토퍼로 바꿨어요. 그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벽지 가리는 걸로 끝날지 아니면 제대로 메꿔야 할지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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