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베라체 오크랑 빅타일 샌드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베***후

부모님 모시고 살 집이라 40평대에 3.2t 장판으로 맞추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고를 만한 게 별로 없더라고요. 제가 딱 원하는 게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아이보리 베이지 톤인데, 샘플북 보니까 선택지가 너무 좁아서 고민이에요.

지금은 우드결이 있는 베라체 오크나 아이리쉬 오크, 아니면 아예 타일 느낌 나는 빅타일 샌드랑 하슬라 그레이까지 세 가지 정도로 좁혀놨거든요. 근데 우드결 있는 걸로 가면 자칫 너무 원룸 바닥처럼 보일까 봐 그게 제일 걱정돼요. 결이 너무 진한 건 딱 질색이라 더 조심스럽네요.

그리고 구축이라 리모델링하면서 베이크아웃도 같이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입주청소는 이미 예약해 뒀는데, 베이크아웃이라는 걸 이제야 알게 돼서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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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마루

후기 14개 · 파주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집***보4시간 전

저도 베라체 오크 고민했었는데 결이 생각보다 은은해서 원룸 느낌까지는 안 나더라고요.

베***후4시간 전

정말요? 결이 너무 튀면 촌스러울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구**출3시간 전

베이크아웃은 청소 전에 미리 하시는 게 좋아요. 청소하고 나서 하면 또 먼지 날리거든요.

베***후3시간 전

아, 청소 전에 해야 하는군요. 일정 다시 잡아야겠어요.

화***드2시간 전

빅타일 샌드 쪽이 훨씬 넓어 보이고 세련된 느낌이라 저는 그쪽으로 마음이 기우더라고요.

미***프2시간 전

하슬라 그레이도 베이지 톤 섞여 있어서 괜찮아요. 다만 조명에 따라 색감이 좀 달라 보이더라고요.

반***무1시간 전

저도 3.2t로 가는데 확실히 얇은 것보다 푹신해서 부모님 계신 집이면 좋은 선택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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