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벽면 상태가 좋지 않을 때 셀프 걸레받이 시공 시 주의할 점과 높이 선택 고민

먼***집

반셀프로 인테리어를 진행하면서 제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직접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걸레받이 시공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6전 중백색 자재를 구매해 두었다가, 고민 끝에 4전 중백색 평몰딩으로 교체해서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집이 좁은 편이라 2.4m 길이의 자재를 14개 정도 사용했고, 준비물로는 실리콘, 걸레받이, 각도톱, 글루건을 챙겼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작해보니 집이 오래된 구축이라 벽면 상태가 좋지 않아서 붙이는 작업이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특히 인코너 부분은 평몰딩이라 마무리가 수월했지만, 아웃코너 쪽은 벽면이 울퉁불퉁한 데다 각도톱으로 45도 절단을 하는 게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전문 목수분들이 하시는 것만큼의 퀄리티는 나오지 않겠지만, 어제오늘 도배와 장판까지 마치고 나니 전체적인 마감이 되어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결과적으로 6전과 4전 중에서 고민하다가 4전으로 시공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만족도가 높습니다. 혹시 저처럼 구축 벽면 상태가 좋지 않은 곳에서 셀프로 도전하시려는 분들이 계신다면, 벽면 상태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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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DY목공

후기 12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각***보2시간 전

아웃코너 45도 컷팅이 정말 어렵죠. 저도 처음 했을 때 틈이 벌어져서 실리콘으로 겨우 메웠던 기억이 나네요.

먼***집1시간 전

맞아요. 생각보다 각 맞추는 게 까다로워서 고생 좀 했습니다.

화***후1시간 전

4전으로 하신 게 신의 한 수 같네요. 좁은 집에는 낮은 걸레받이가 훨씬 넓어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반*끝1시간 전

이 사례에서는 벽면의 수평과 수직이 맞지 않는 구축 특성이 반영되어 시공 난이도가 높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경우 자재를 벽에 밀착시키기보다 굴곡이 심한 지점을 먼저 파악하고, 실리콘과 글루건을 적절히 혼용하여 고정하는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구***기56분 전

벽면이 울퉁불퉁하면 글루건만으로는 고정이 힘들었을 텐데 실리콘을 같이 쓰신 건 잘하신 선택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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