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견적으로 올수리 진행했는데, 마감 하자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속***인

구축 아파트에 입주하면서 샷시를 포함해 전체 수리를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부분 수리만 생각했다가 무리해서 올수리로 결정했고, 업체에서도 금액대에 맞춰 공사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입주 후 잔금까지 치르고 3개월 정도 지났는데, 공사 과정부터 트러블이 잦았습니다. 하자 여지가 보여 수정을 요청할 때마다 업체에서는 원래 그런 것이고 이상 없다고만 주장하며 조치를 해주지 않아, 자잘한 부분들은 그냥 참고 살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분합창의 경우 한쪽 문을 닫으면 반대쪽이 딸려 나오는 현상이 있는데도 하자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최근에 양개형 중문의 작은 쪽 문이 완전히 열리지 않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에 대해 문의하니 업체에서는 치수를 타이트하게 잡아서 어쩔 수 없었다며, 기사가 방문해 유도리 있게 쓰는 법을 알려주겠다고 합니다. 심지어 피스를 꽉 조여놔서 그런 것이니, 약간 풀어서 필요할 때 문을 뗐다 붙였다 하며 쓰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고급 자재를 썼거나 무몰딩 같은 화려한 시공을 요구한 것도 아닌데, 견적을 잡고 진행한 업체에서 이런 식으로 대응하니 정말 답답합니다. 이 정도의 마감 상태가 일반적인 상황인지, 아니면 제가 계속해서 수정을 요구해야 하는 부분인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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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테리어

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1

문***요2시간 전

중문이 다 안 열리는데 뗐다 붙였다 하라는 게 말이 되나요? 그건 명백한 시공 실수 같습니다.

속***인1시간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업체는 치수 문제라 어쩔 수 없었다고만 반복하네요.

반*끝2시간 전

이 사례에서는 먼저 중문의 수직 수평 상태와 개폐 시 간섭이 발생하는 정확한 지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후 설계 치수와 실제 시공 치수를 대조하여 오차 범위를 판별하는 순서로 진행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구***중2시간 전

분합창 딸려 나오는 것도 스트레스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결국 적응하고 살게 되더라고요.

속***인1시간 전

자잘한 건 흐린 눈 하고 살려고 했는데 중문은 도저히 납득이 안 가네요.

꼼***감1시간 전

금액이 저렴했다고 해서 기능적인 하자를 방치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문이 안 열리는 건 기능 문제 아닌가요?

하***인1시간 전

혹시 계약서에 마감 퀄리티나 하자 보수 범위에 대해 명시하신 내용이 있나요?

속***인51분 전

특별한 상세 조항 없이 일반적인 턴키 계약으로 진행했습니다.

먼***집1시간 전

동네에서 오래 하신 분들이 가끔 이런 식으로 배짱 영업 하시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정말 답답하시겠어요.

인***보52분 전

피스를 풀어서 문을 뗐다 붙였다 하라는 조언은 처음 듣네요. 그게 가능한 구조인지 의문입니다.

집***가46분 전

정상적인 시공이라면 사용자가 문을 직접 뗐다 붙였다 하며 써야 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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