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32평 최소 공정으로 효과 보려는 조명 및 부분 시공 계획 검토 부탁드립니다

아***해

이번에 신축 84제곱 32평 입주를 앞두고 부분적으로 반셀프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신축이라 전체를 뜯어고치기보다는 최소한의 공사만 진행하면서 확실한 변화를 주고 싶어 고민 중입니다.

현재 생각하고 있는 공정은 필름, 도배, 전기, 목공 네 가지입니다. 필름은 공용부와 안방 샷시, 걸레받이, 방문, 신발장, 그리고 주방 상하부장까지 진행할 예정이고, 도배는 공용부 벽과 천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기는 공용부와 안방에 다운라이트를 설치하려 하며, 목공으로는 거실 우물천장 작업과 거실 및 안방의 실링팬 보강 작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줄눈, 입주청소, 새집증후군 제거, 냉장고장 맞춤, 중문 설치까지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예산은 조명, 목공, 필름, 도배 네 가지 핵심 공정에 1000만 원 정도로 잡았습니다.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조명 계획입니다. 아이들과 거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을 것 같아 거실과 주방의 조도를 확실하게 확보하고 싶습니다. 다만 천장에 구멍이 너무 많이 뚫리는 것은 선호하지 않아서, 커뮤니티에서 본 정보들을 토대로 최대한 효율적인 수량을 짜보았습니다.

현장 감독은 하루 중 오전이나 오후에 1, 2시간 정도 방문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 정도의 공정 구성과 조명 계획이 적절할지, 혹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을지 선배님들의 참견 부탁드립니다.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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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제스

후기 15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햇***집1시간 전

신축이라도 필름이랑 도배만 바꿔도 분위기가 확 달라지죠. 다만 실링팬 보강하시려면 목공 일정 잡으실 때 전기 팀이랑 협의가 잘 되어야 합니다.

아***해1시간 전

맞아요, 그래서 목공이랑 전기 일정을 어떻게 배치해야 할지 가장 고민입니다.

먼***상1시간 전

조도 확보하시려는 마음 이해합니다. 그런데 구멍 뚫는 개수를 줄이면서 밝기를 잡으려면 조명 와트수나 배치를 정말 잘 짜셔야 할 것 같아요.

반*끝1시간 전

이 사례에서는 목공 보강 작업이 선행된 후 전기 배선과 타공이 이루어지고, 이후 도배와 필름으로 마감하는 순서로 판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실링팬 보강 위치와 다운라이트 타공 지점이 겹치지 않는지 도면상으로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꼼***사1시간 전

현장 감독을 하루 1, 2시간만 하신다고 했는데, 필름이나 도배처럼 마감이 중요한 공정은 마지막에 검수 시간을 넉넉히 잡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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