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지벽지 5년 넘게 쓰면 금방 지저분해질지 걱정돼요

초**집

이사 한 달 남았는데 예산이 너무 타이트해서 딱 도배만 하고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에요. 짐 빠지고 나서 시공할 시간이 반나절밖에 안 돼서 빠르게 끝낼 수 있는 합지로 마음이 기울고 있거든요.

집에 남자아이가 있는데, 지금은 어려도 조금만 더 크면 벽지 여기저기에 낙서하고 다닐 게 뻔하더라고요. 어차피 그렇게 될 거라면 차라리 합지로 가볍게 가고 나중에 다시 하는 게 낫겠다 싶기도 해요.

근데 실크랑 비교하면 비용 차이가 거의 두 배 정도 나더라고요. 가격 때문에 합지로 가고 싶으면서도, 막상 시간이 지났을 때 너무 빨리 지저분해지거나 금방 망가질까 봐 그게 제일 고민이에요. 합지로 5년 이상 살아보신 분들은 실제 만족도가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부산도배왕

후기 14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구**이3시간 전

저도 아이 키우면서 합지로 갔었는데, 낙서 같은 건 어차피 실크든 합지든 다 생기더라고요. 차라리 저렴하게 하고 마음 편하게 쓰다가 나중에 갈아주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웠어요.

초**집3시간 전

맞아요, 저도 그 생각으로 합지 쪽으로 보고 있어요. 그래도 금방 때 타서 보기 싫어질까 봐 계속 망설여지네요.

도**수2시간 전

반나절이면 시간 정말 촉박하시네요. 합지가 시공 속도는 확실히 빨라서 일정 맞추기엔 좋으실 거예요.

미**맘58분 전

저희 집도 합지인데 3년 정도 지나니까 확실히 모서리 쪽이나 손 닿는 곳은 때가 타더라고요. 그래도 비용 차이 생각하면 감수할 만한 수준이었어요.

초**집28분 전

3년 정도면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 비용 차이가 너무 커서 계속 계산기 두드리게 돼요.

도배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도배 글 모두 보기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