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마루 세라플랙스 143 카믈리아이보리로 바꾼 바닥 | 강남 삼성동 힐스테이트

반*끝

강남 삼성동 힐스테이트 현장에서 이건마루 세라플랙스 143 카믈리아이보리를 시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턴키 공정으로 진행된 곳이라 도배 작업 전 벽면 카바링 보양 단계부터 세심하게 챙긴 현장입니다.

바닥재 하나만으로 집안의 온도가 달라 보일 때가 있죠. 어떤 톤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가구 배치나 조명 계획이 완전히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이번 사례에서는 세라플랙스 143 카믈리아이보리가 어떻게 공간에 스며들었는지 그 마감 상태를 따라가 볼게요.

흰색 보호포장이 덮인 벽면과 슬라이딩 도어 창문이 보이는 공간
흰색 보호포장이 덮인 벽면과 슬라이딩 도어 창문이 보이는 공간사진 출처

벽면에는 흰색 보호포장이 덮여 있어 아직 공정이 진행 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바닥에 깔린 카믈리아이보리 색상의 마루는 빛을 받았을 때 은은한 톤을 띠며, 슬라이딩 도어가 설치된 창가 쪽까지 빈틈없이 채워졌습니다. 보양재와 마루의 경계선이 겹치는 지점까지 정교하게 맞물려 있습니다.

그런데 마루 시공 후의 마감 처리는 다음 공정과의 협업이 중요합니다. 실리콘 마감은 턴키 업체에서 직접 담당하기로 하여, 마루 시공 단계에서는 오염을 막기 위한 보양 작업까지만 정확히 수행했습니다.

바닥과 벽면이 맞닿은 마감 부위의 모습
바닥과 벽면이 맞닿은 마감 부위의 모습사진 출처

바닥과 벽면이 만나는 지점을 가까이서 보면 마루의 결이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카믈리아이보리 특유의 밝은 톤이 벽면의 화이트 톤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시각적인 단절감을 줄였습니다. 마루 표면의 질감이 균일하게 살아있어 빛의 반사가 부드럽게 일어납니다.

바닥재를 선택할 때는 실제 시공될 공간의 채광과 벽지 색상을 미리 대조해 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특히 이번 현장처럼 턴키로 진행될 때는 도배와 마루의 순서, 그리고 실리콘 마감을 누가 담당할지 명확히 정해야 마감 선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턴키 공정의 흐름 속에서 이건마루 세라플랙스 143 카믈리아이보리가 중심을 잡아준 모습입니다. 벽면 보양부터 바닥 마감까지 단계별로 정돈된 상태가 돋보입니다.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윤스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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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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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삼***민18일 전

세라플랙스 143 색감이 은은해서 좋네요. 혹시 채광에 따라 색 차이가 많이 날까요?

인***보17일 전

도배 전 벽면 카바링 보양 단계부터 챙긴 게 눈에 띄네요. 마감 선 맞추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디***착17일 전

슬라이딩 도어 창가 쪽까지 빈틈없이 채워진 마감 상태가 정말 정교해 보여서 부러워요.

하**꿈16일 전

카믈리아이보리 톤이 화이트 벽지랑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정말 깔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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