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도 조절로 정밀하게 채운 아덱스 EG15 무메지 | 관악구 단독주택

반*끝

관악구 단독주택 옥탑방 작업실의 타일 줄눈을 시공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입주 전 상태에서 바닥 600각 포세린 타일과 벽면 600*1200 포세린 타일의 마감을 진행했습니다.

줄눈 자재마다 특성이 달라 어떤 제품이 현장 상황에 맞을지 고민될 때가 있죠. 시공 과정에서 자재의 성질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순서대로 짚어볼게요.

타일 바닥과 벽면의 전기 케이블이 노출된 실내 모습
타일 바닥과 벽면의 전기 케이블이 노출된 실내 모습사진 출처

바닥 타일이 깔린 상태에서 벽면의 전기 케이블과 구멍들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타일 사이의 틈을 메우기 전 기초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선 작업과 줄눈 시공의 순서가 엉키면 마감 퀄리티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 현장에서는 시공자가 현장 상황에 맞춰 점도를 조절할 수 있는 아덱스 EG15를 선택했습니다. 원재료의 배합을 세밀하게 조정하면 타일의 틈새를 더 밀도 있게 채울 수 있습니다. 작업자의 숙련도에 따라 마감의 정밀함이 결정되는 지점입니다.

바닥 타일 시공 후 전선이 노출된 빈 공간
바닥 타일 시공 후 전선이 노출된 빈 공간사진 출처

바닥 타일 시공이 완료된 텅 빈 공간의 모습이며 벽면 상단에는 전선이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에폭시 주원료를 사용하는 아덱스 EG15는 경화 속도가 빠른 편이라 세척 타이밍을 빠르게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너무 늦어지면 표면에 잔여물이 남을 수 있어 신속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벽면에는 마페이 케라폭시 이지디자인 111 실버그레이를 적용하고, 바닥에는 아덱스 EG15 베이지 색상을 사용했습니다. 타일 본연의 색상과 줄눈제의 톤을 맞추는 과정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결정합니다.

에폭시 줄눈을 선택할 때는 타일의 크기와 색상에 맞는 제품을 정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옥탑방 작업실의 바닥 600각 포세린 타일과 벽면 600*1200 포세린 타일에 대해 아덱스 EG15 베이지와 마페이 케라폭시 이지디자인 111 실버그레이 시공을 마쳤습니다.

포세린 타일의 톤에 맞춰 아덱스 EG15 베이지와 마페이 케라폭시 이지디자인 111 실버그레이의 색상을 대조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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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줄눈유럽미장

이 집을 완성한 곳

줄눈유럽미장

줄눈 ·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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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집***무17일 전

아덱스 EG15 베이지 색상이 포세린 타일 톤이랑 정말 잘 어우러지네요. 저도 곧 작업실 꾸밀 예정이라 줄눈 색상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가 많이 돼요.

단***망16일 전

점도 조절로 틈새를 밀도 있게 채웠다는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무메지 시공할 때 작업자 숙련도가 정말 중요해 보여요.

미***프16일 전

벽면 600*1200 타일에 실버그레이 줄눈 조합이 세련된 느낌이에요. 혹시 EG15랑 케라폭시 두 제품의 색감 차이가 많이 나나요?

반*끝16일 전

제품마다 색상 칩이 조금씩 달라서 타일 톤에 맞춰 선택하시는 게 좋아요. 이번 현장은 벽과 바닥의 분위기를 다르게 가져가려고 각각 다른 제품을 적용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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