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광 타일의 질감을 담은 코지 그레이의 선택 | 신당동 래미안 하이베르 24평
신당동 래미안 하이베르 24평형, 14년 차 아파트의 바닥을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그란데 코지 그레이로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 바닥을 걷어내고 새로운 마감재를 입히는 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마루 샘플을 직접 보았을 때보다 실제 시공 후의 느낌이 달라 고민될 때가 있죠. 이번 사례에서 사용된 자재의 실제 톤과 시공 과정의 디테일을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그란데 코지 그레이는 대리석 특유의 강한 줄무늬가 없는 패턴입니다. 테라조처럼 점박이 무늬가 섞여 있어 자칫 진해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넓게 펼쳐두면 무광 타일과 유사한 차분한 분위기가 드러납니다.



본격적인 시공에 앞서 기존 바닥재를 철거하고 면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벽면의 도배지가 일부 제거된 상태에서 바닥의 수평과 이물질 유무를 확인하며 기초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마루 원장의 크기가 큰 제품일수록 시공 전 자재의 상태를 면밀히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도부터 각 방으로 이어지는 라인을 잡으며 자재를 배치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작업 중에는 정밀한 마감을 위해 다양한 수공구와 기기가 사용됩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밀착 시공하기 위해 도구를 활용해 틈새를 조정하는 세밀한 공정이 포함되었습니다.



현관 입구의 디딤석 부분이 일부 손상되어 있어 맞시공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 지점은 협의를 통해 은색 재료분리대를 사용하여 마감했고, 벽면 하단은 6전 크림 화이트 걸레받이로 둘러 마무리했습니다.
마루의 원장 크기가 클수록 자재 자체의 하자나 시공 시의 단차에 대해 미리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특히 디딤석과 마루가 만나는 지점의 마감재 선택과 걸레받이의 높이(6전) 및 색상(크림 화이트)을 미리 정해두어야 마감이 매끄럽습니다.
14년 된 구축 아파트의 바닥을 걷어내고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그란데 코지 그레이로 전체적인 톤을 맞춘 사례였습니다. 무광의 질감과 크림 화이트 걸레받이가 만나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은색 재료분리대와 6전 크림 화이트 걸레받이의 조합을 고려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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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6전 크림 화이트 걸레받이 높이가 딱 적당해 보여요. 너무 높지 않아서 깔끔한 느낌이네요.
무광 질감의 바닥이랑 크림 화이트 조합이 정돈된 인상을 주네요. 전체적인 톤 맞춤이 정말 조화로워요.
은색 재료분리대로 마감한 부분 디테일이 좋네요. 디딤석 손상 때문에 고민이었을 텐데 깔끔하게 처리된 것 같아요.
나투스진 그란데 코지 그레이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24평형에 적용하니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참고가 많이 돼요.
대리석 같은 강한 줄무늬가 없는 패턴이라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사례였어요.
코지 그레이 톤이 생각보다 차분하네요. 무광 타일 느낌이라는데 실제 색감이 어떤지 궁금해요.
샘플보다 실제 시공 후에 더 차분한 분위기가 드러나는 컬러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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