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주방 메인등 없애고 다운라이트만 넣을지 갈등 중이에요

조**아

지금 집은 전형적인 사각 LED 등이 달려 있어서 조명 같은 건 생각도 안 했는데, 올수리 들어가니까 갑자기 선택지가 너무 많아졌어요. 33평 비확장 구조고 주방 발코니만 확장하는 상황인데 조명 잡는 게 생각보다 너무 어렵더라고요.

방들은 그냥 무난하게 가운데 메인등을 넣기로 했어요. 근데 거실이랑 주방이 문제예요. 턴키 사장님은 메인등 없이 가라고 계속 말씀하시는데, 저는 다운라이트만으로 충분할지 상상이 안 가거든요. 주방 하부장 T5 간접등은 넣기로 확정했지만, 식탁등이랑 실링팬 주변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운라이트가 너무 촘촘하게 박혀 있으면 징그러워 보일 것 같아서 최소한으로 넣고 싶거든요. 그러면서도 밝기는 챙겨야 하는데, 2인치랑 3인치 중에 어떤 게 더 나을까요. 어둡지 않으면서 예쁘게 나오는 조합이 뭔지 정말 고민이에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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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5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하*집5시간 전

저도 메인등 없앴는데 처음엔 좀 어둡나 싶더라고요. 근데 분위기는 확실히 달라져요.

조**아4시간 전

분위기는 좋을 것 같은데 정말 일상생활 할 때 안 불편하실까요

전**못4시간 전

2인치가 훨씬 깔끔하긴 해요. 다만 조도가 낮아서 개수를 좀 늘려야 할 수도 있어요.

미***트3시간 전

징그러운 느낌 싫으시면 3인치로 간격 넓게 잡으시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조**아3시간 전

아 간격을 넓게 잡는 방법이 있겠네요. 사장님이랑 다시 얘기해봐야겠어요

홈***러1시간 전

실링팬 주변에 다운라이트 4개 정도 배치하면 딱 적당하더라고요.

구**출1시간 전

저도 턴키로 사장님 말씀 듣고 메인등 뺐거든요. 만족도는 높은데 식탁등은 꼭 포인트로 하나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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