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틀이랑 걸레받이 얇은 걸로 바꾸고 싶은데 목공 어디까지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구***망

이번에 18평 구축 아파트를 매매했는데 장판 상태가 괜찮아서 바닥은 그대로 두려고 해요. 근데 문틀이 너무 투박하고 걸레받이도 여기저기 훼손돼서 이참에 싹 정리하고 싶거든요.

가장 고민인 게 공정 순서예요. 도배랑 전기, 중문까지 생각 중인데 이걸 어떤 순서로 배치해야 꼬이지 않을지 막막하더라고요. 특히 거실이랑 주방에 다운라이트를 넣고 싶은데, 천장 목공 작업을 따로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타공만으로 가능한 건지 헷갈려요.

신발장 하부를 띄워서 센서등을 넣는 리폼도 계획 중이라 목수님이 들어오실 때 문틀이나 걸레받이 작업을 한꺼번에 묶어서 진행하는 게 맞겠죠. 디테일한 부분을 잘 몰라서 하나하나 업체 비교하며 알아보고 있는데 갈수록 더 복잡해지는 기분이에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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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DY목공

후기 12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반***무6시간 전

다운라이트 위치에 따라 목공 필요 여부가 갈리더라고요. 천장 속 공간이 없으면 보강 작업이 들어가야 해서 목수님이랑 먼저 상의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구***망5시간 전

아 천장 속 공간이 중요하군요. 일단 전기 반장님이랑 같이 천장 뜯어보고 결정해야겠어요.

화***집4시간 전

문틀 얇은 걸로 가시려면 목공 작업 때 같이 잡으시는 게 마감이 훨씬 깔끔해요. 걸레받이도 세트로 맞추면 일사천리로 끝나더라고요.

미***트3시간 전

신발장 띄우는 거 진짜 예쁘긴 한데, 하부 마감이 생각보다 까다로워요. 목공이랑 가구 업체 사이에 소통 잘 돼야 틈새 없이 나와요.

구***망2시간 전

맞아요. 그 부분 때문에 가구 리폼 업체랑 목수님이랑 일정을 어떻게 맞춰야 할지 고민이에요.

집***심22분 전

도배는 무조건 모든 목공이랑 전기 작업이 끝난 다음에 하셔야 해요. 안 그러면 작업하다가 벽지 다 찢어지고 난리 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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