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타일 원목 스타일이랑 타일형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세입자 드릴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 중인데 바닥재 때문에 머리가 아파요. 장판이나 강마루는 예전에 안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엔 데코타일로 가보려고 하거든요. 지금 미국 집에서 쓰고 있는데 만족도가 꽤 높더라고요. 물론 여기는 난방이 없다는 변수가 있긴 해요.
원목마루 느낌으로 갈지 아니면 아예 타일형으로 갈지 결정이 안 서네요. 재건축 전까지 15년 정도는 교체 없이 버텨줬으면 좋겠는데, 그러면 사이즈가 큰 타일형이 갈라짐 방지에 더 유리할까요
커뮤니티 보면 부모님 댁에 깐 데코타일이 10년 넘게 멀쩡하다는 얘기도 보이더라고요. 그게 원목 스타일이었는지 타일형이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어서 더 헷갈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다온마루
후기 14개 · 파주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난방 있는 한국 집이면 수축 팽창 때문에 갈라짐 걱정되시겠어요. 저도 타일형이랑 우드형 중에 고민했었는데 사이즈 큰 게 확실히 덜 벌어지는 느낌이더라고요.
맞아요, 한국은 바닥 난방이 핵심이라 더 신경 쓰이네요. 타일형이 확실히 덜 벌어지는 편인가요
세입자용이면 관리 편한 게 최고긴 하더라고요. 15년 버티시려면 내구성 좋은 제품으로 잘 고르셔야 할 것 같아요.
저도 데코타일 알아봤는데 원목 스타일이 분위기는 더 따뜻해 보이더라고요. 근데 내구성은 타일형이 더 낫다는 얘기를 들어서 저도 갈팡질팡 중이에요.
분위기랑 내구성 사이에서 딱 그 지점에 걸려 있네요. 저랑 똑같이 고민 중이시군요
마루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이모션블랑 바닥 테두리 쪽만 색이 진해진 것 같아요
- 확장 방 장판 이음새가 울퉁불퉁한데 그냥 살아야 하는지 고민이에요
- 구축 아파트 부분 시공 시 거실 마루와 방 장판의 조합 및 문지방 제거 가능 여부 질문
- 철거와 목공 끝내고 필름과 마루 들어갔는데 자재 선택과 마감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대형견 두 마리가 3년 거주한 집, 바닥과 도배지 교체 여부를 어떻게 판단할까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