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타일 원목 스타일이랑 타일형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미***자

세입자 드릴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 중인데 바닥재 때문에 머리가 아파요. 장판이나 강마루는 예전에 안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엔 데코타일로 가보려고 하거든요. 지금 미국 집에서 쓰고 있는데 만족도가 꽤 높더라고요. 물론 여기는 난방이 없다는 변수가 있긴 해요.

원목마루 느낌으로 갈지 아니면 아예 타일형으로 갈지 결정이 안 서네요. 재건축 전까지 15년 정도는 교체 없이 버텨줬으면 좋겠는데, 그러면 사이즈가 큰 타일형이 갈라짐 방지에 더 유리할까요

커뮤니티 보면 부모님 댁에 깐 데코타일이 10년 넘게 멀쩡하다는 얘기도 보이더라고요. 그게 원목 스타일이었는지 타일형이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어서 더 헷갈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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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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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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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바***민4시간 전

난방 있는 한국 집이면 수축 팽창 때문에 갈라짐 걱정되시겠어요. 저도 타일형이랑 우드형 중에 고민했었는데 사이즈 큰 게 확실히 덜 벌어지는 느낌이더라고요.

미***자4시간 전

맞아요, 한국은 바닥 난방이 핵심이라 더 신경 쓰이네요. 타일형이 확실히 덜 벌어지는 편인가요

구**이3시간 전

세입자용이면 관리 편한 게 최고긴 하더라고요. 15년 버티시려면 내구성 좋은 제품으로 잘 고르셔야 할 것 같아요.

반***무1시간 전

저도 데코타일 알아봤는데 원목 스타일이 분위기는 더 따뜻해 보이더라고요. 근데 내구성은 타일형이 더 낫다는 얘기를 들어서 저도 갈팡질팡 중이에요.

미***자43분 전

분위기랑 내구성 사이에서 딱 그 지점에 걸려 있네요. 저랑 똑같이 고민 중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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