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브릭 접합유리 중문 프레임을 우드로 갈지 화이트로 갈지 갈등 중이에요

화***무

전체적으로 화이트 우드 톤을 잡고 있어요. 도배는 디아망 마르모아 포세린화이트에 바닥은 구정마루 마뷸러스 모로칸크림으로 맞췄고, 문틀이랑 걸레받이는 PS170 필름으로 밀고 있거든요.

포인트로 들어가는 우드는 방문이랑 주방 하부장, 카페장 정도예요. 현관 쪽은 타일도 밝은 회색이고 벽면이나 필름도 PS170이나 포그그레이지라 거의 화이트 톤에 가깝더라고요.

중문 유리를 패브릭 접합유리로 생각 중인데, 프레임을 우드로 가면 분위기가 확 살 것 같으면서도 걱정이 돼요. 중문 바로 옆에 화장실 문이랑 방문이 두 개나 몰려 있어서 우드 프레임까지 더해지면 너무 과해 보일까 봐 계속 망설여지네요.

중문,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도어스토리

후기 15개 · 경기 김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포**집5시간 전

패브릭 유리에 우드 조합이면 진짜 따뜻해 보이긴 하겠어요. 근데 말씀하신 대로 주변에 문이 너무 많으면 시선이 분산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화***무5시간 전

맞아요. 그 부분이 제일 걸려요. 우드 톤이 너무 겹치면 촌스러워 보일까 봐 계속 고민되더라고요.

필**인4시간 전

PS170이랑 모로칸크림 조합이면 기본 베이스가 아주 깔끔하시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중문 프레임까지 우드로 가면 현관에서 거실로 들어올 때 임팩트가 강할 것 같아요.

미***트2시간 전

방문까지 우드로 가신다면 중문은 그냥 화이트로 맞춰서 톤을 좀 눌러주는 게 안전하지 않을까요. 우드 포인트가 이미 여러 군데 있잖아요.

화***무2시간 전

안전한 선택은 화이트겠지만, 패브릭 유리의 그 느낌을 우드가 더 잘 살려줄 것 같아서 포기가 안 되네요.

중문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중문 글 모두 보기

중문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