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600x1200 대형 타일 시공 시 졸리컷 마감과 문틀 순서 결정 기준이 궁금합니다
이번에 반셀프로 욕실 리모델링을 진행하면서 타일 시공자를 찾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에서 포트폴리오와 후기가 좋은 분을 발견해서 상담을 진행 중인데, 몇 가지 결정해야 할 부분이 있어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600x1200 사이즈의 대형 타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실 쪽보다는 조금 어두운 톤의 타일을 매장에서 직접 보고 픽했는데, 이런 대형 타일일수록 줄눈 간격이나 수평 잡는 게 까다롭다고 들어서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문틀 시공 순서에 대해 안내를 받았습니다. 문틀을 먼저 앉혀놓아야 그 기준에 맞춰서 타일 시공이 들어갈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보통 이런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인지, 아니면 타일 후에 문틀을 잡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재는 규모가 아주 크지는 않지만 가격 경쟁력이 있는 곳에서 보려고 합니다. 타일 선택부터 시공 방법까지 꼼꼼하게 설명해주는 분을 만났지만, 실제 시공 단계에서 제가 놓치지 말고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가 있을까요. 특히 대형 타일 시공 시 만족도를 결정짓는 핵심 포인트가 무엇인지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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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DY목공
후기 12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졸리컷 마감 퀄리티 보시면 바로 답 나옵니다.
맞아요,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계속 확인하고 있어요. 혹시 졸리컷 확인하실 때 특히 보시는 부분이 있나요?
이 사례에서는 문틀을 먼저 설치하여 기준점을 잡고 타일을 시공하는 것이 마감 치수를 맞추기에 유리합니다. 대형 타일의 경우 수평과 줄눈 간격 유지가 핵심이므로 시공 전 레이아웃 계획을 먼저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문틀 먼저 하라는 말씀 맞네요. 저도 그렇게 진행했는데 그래야 타일이 문틀에 딱 맞게 떨어져서 깔끔하더라고요.
대형 타일은 자재 고르는 것보다 누가 붙이느냐가 90% 이상인 것 같습니다. 캔슬 물량 잡으신 거면 일정 잘 조율해서 진행하세요.
운 좋게 일정이 맞아서 진행하게 됐습니다. 시공자분 믿고 가보려고요.
어두운 톤 타일에 무광 액세서리 조합하시나요? 600x1200 사이즈면 호텔 느낌 제대로 날 것 같네요.
자재 구매처 규모가 작아도 가격 차이가 없다면 오히려 상담이 더 세심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동감합니다. 대형 업체보다 오히려 꼼꼼하게 챙겨주는 곳들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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