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화장실 상태가 너무 심해 올리모델링을 결정했는데 전후 차이가 이 정도일까요
이번에 구축 아파트를 매수하면서 화장실 상태를 보고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심각해서, 고민 없이 바로 올리모델링을 진행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공실 상태일 때 턴키 대표님이 실측하러 오셨는데, 새벽 시간이라 그런지 화장실 분위기가 너무 무서워서 귀신이 나오는 것 같다고 하실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그 새벽에 직접 방문하시는 열정을 보고 믿음이 가서 해당 업체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시공 후에는 정말 새롭게 태어났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다시 봐도 놀라운 변화라 만족스럽습니다. 최근에 부동산에 매물을 내놓았는데, 방문하신 소장님들께서 인테리어가 너무 잘 되었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금방 팔릴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구체적인 과정과 이야기를 자세히 올려보려고 합니다. 혹시 저처럼 상태가 심한 구축 화장실을 마주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올리모델링 후의 변화가 어느 정도일지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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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테리어
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와, 정말 드라마틱하게 바뀌었나 보네요. 혹시 시공 전 사진도 같이 올려주실 수 있나요?
네, 나중에 썰 풀 때 비포 사진이랑 같이 제대로 올려볼게요!
부동산 소장님들이 칭찬하실 정도면 마감이 정말 깔끔하게 나왔나 봅니다. 어떤 톤으로 맞추셨나요?
전체적으로 밝은 톤으로 맞췄는데 그게 효과가 좋았던 것 같아요.
새벽 실측이라니 대표님 열정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보통은 낮에 오시는데 흔치 않은 케이스 같아요.
맞아요. 실측 단계부터 그렇게 챙겨주면 시공 중에도 소통이 잘 될 확률이 높더라고요.
올리모델링 결정하시길 잘하셨네요. 구축 화장실은 겉만 바꾸면 나중에 누수 터져서 고생하는 경우 많더라고요.
맞아요, 그래서 저도 그냥 싹 다 뜯어내고 새로 하는 방향으로 잡았습니다.
인테리어 잘 된 집이 확실히 빨리 나가는 것 같습니다. 쾌적한 화장실이 첫인상에 큰 영향을 주니까요.
나중에 상세 후기 올려주실 때 사용하신 자재 리스트나 팁들도 같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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