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장판을 걷어내고 동화 그란데 사하라라이트로 바꾼 20평대 | 염창현대아파트
염창현대아파트 20평 중반대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구축 아파트 특유의 한지장판이 깔려 있던 곳으로, 시공 전 바닥재를 직접 제거한 상태에서 마루 교체와 걸레받이 마감을 진행한 사례입니다.
바닥재를 선택할 때 색감이 조명이나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할지 판단이 잘 안 서죠. 동화 그란데 사하라라이트가 실제 공간에서 어떤 톤으로 구현되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복도 바닥에 흰색 타일이 깔려 있고 벽면 일부가 벗겨진 상태에서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문틀과 문이 부분적으로 드러난 이 단계에서 바닥의 수평과 벽면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기초가 정돈되어야 마루의 밀착도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벽면에 흠집과 테이프가 붙어 있고 바닥은 콘크리트 마감 상태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전선이 밖으로 나와 있는 지점들은 마루 시공 시 간섭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수공구와 정체를 단정할 수 없는 소형 기기들이 바닥에 놓여 있습니다. 마루 시공은 정밀한 절단과 고정이 핵심이기에 적절한 도구 배치가 작업 속도와 마감 퀄리티를 결정합니다.

콘크리트 바닥과 벽면에 노출된 전선 및 관로가 보입니다. 이런 배선들은 마감재 아래로 숨겨지기 전, 연결 상태를 최종적으로 점검해야 나중에 뜯어내는 일이 없습니다.

바닥 위에 소형 도구와 기기들이 놓인 모습입니다.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움직이며 자재를 배치하기 위해 도구의 위치를 계속 조정하며 진행합니다.

마찬가지로 바닥과 소형 기기들이 보이는 시공 단계입니다. 자재가 바닥에 닿는 면적과 접착제가 도포되는 범위를 세밀하게 조절하며 한 장씩 채워 나갑니다.

복도 바닥에 수공구와 기기들이 놓여 있습니다. 복도는 집의 중심을 잇는 통로인 만큼, 마루의 결이 어긋나지 않도록 수평을 맞추는 데 집중하는 구간입니다.

수공구와 기기들이 놓인 복도 바닥의 모습입니다. 특히 문틀과 맞닿는 지점은 틈새가 생기지 않도록 정교하게 재단하여 밀어 넣는 작업이 이어집니다.

바닥 타일이 깔린 공간의 벽면 하단 마감이 불완전하고 전선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마루가 들어오기 전, 벽면 하단부의 정리 상태가 좋아야 걸레받이가 들뜸 없이 밀착됩니다.

벽면이 부분적으로 벗겨져 있고 창문 근처 벽면이 노출된 상태입니다. 빛이 강하게 들어오는 창가 쪽은 자재의 색감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지점이기에 더욱 세심하게 배치합니다.

벽면 상단부와 우측 상단 벽지가 벗겨진 채 구조물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바닥재 시공과 병행하여 벽면의 보수 상태를 확인하며 전체적인 톤을 맞춰가는 단계입니다.

바닥 타일 작업 중인 공간의 문틀 주변이 미완성 상태로 보입니다. 문틀과 바닥이 만나는 경계선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최종 마감의 완성도가 달라집니다.
이 집은 동화 그란데 사하라라이트를 선택해 빛의 각도에 따라 그레이와 베이지 톤이 오가는 다채로운 색감을 구현했습니다. 특히 패턴감이 살아있는 자재 특성상 단조로움을 덜어냈으며, 예림 크림화이트 색상의 문틀과 3전 높이의 걸레받이를 동일한 톤으로 맞춰 일체감을 주었습니다.
구축 아파트의 한지장판을 제거한 뒤 시공할 때는 바닥면의 평탄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그란데 시리즈처럼 면적이 큰 마루는 전용 접착제를 사용하여 들뜸 현상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림 크림화이트와 3전 걸레받이의 색상 일치 여부를 미리 대조해 보세요.
한지장판이 있던 자리에 동화 그란데 사하라라이트가 깔리며 공간의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예림 크림화이트 톤의 문과 걸레받이가 바닥의 베이지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동화 그란데 사하라라이트와 예림 크림화이트 3전 걸레받이의 조합을 통해 정돈된 바닥을 완성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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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3전 걸레받이 높이가 낮아서 그런지 바닥이랑 벽면 연결되는 부분이 훨씬 정돈된 느낌이에요.
맞아요, 요즘 대세인 3전 걸레받이와 크림화이트 톤을 맞춰서 일체감을 준 사례입니다.
사하라라이트 색감이 조명에 따라 그레이랑 베이지를 왔다 갔다 한다니 진짜 오묘하고 예쁘네요.
예림 크림화이트 문틀이랑 3전 걸레받이 톤을 맞춘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일체감 있어 보여서 깔끔하네요.
사하라라이트 패턴감이 살아있어서 덜 질릴 것 같다는 말이 공감 가요. 혹시 실제 사용하면서 관리하기는 어떤가요?
패턴감이 있어 단조로움을 덜어낸 자재라고 해요. 구체적인 관리법은 사용 환경마다 다를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한지장판 걷어내고 바꾼 거 보니까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저희 집도 곧 바닥 바꿀 예정이라 참고가 많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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