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문틀에 그대로 노출된 타카 자국들

문***중

어제 오후 늦게까지 작업하고 가신 목수님 확인했는데, 아침에 와서 보니 타카질 자국이 그대로 다 보여요. 경첩 쪽이면 문 열었을 때 안 보이기라도 하겠는데, 반대쪽 손 잘 닿는 곳에 튀어나온 타카가 있어서 너무 신경 쓰이더라고요.

마음 같아서는 자재 새로 가져와서 구멍 안 보이게 다시 해달라고 하고 싶어요. 근데 내일까지는 무조건 목공이 끝나야 다음 공정이 들어올 수 있는 상황이라도 결정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다시 불러서 샌딩으로 평평하게만 만드는 게 가능할지, 아니면 그냥 흐린 눈 하고 넘어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잔금은 아직 안 드렸는데 일정이 밀릴까 봐 계속 망설여져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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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DY목공

후기 12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목**보6시간 전

손 닿는 곳에 튀어나와 있으면 계속 거슬리실 거예요. 샌딩으로 어느 정도 잡히는지 먼저 물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문***중5시간 전

맞아요. 자꾸 손이 가서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 일단 연락해서 샌딩만으로 해결될지 물어보려고요.

반***무5시간 전

다음 공정 밀리는 게 진짜 무섭죠. 저도 예전에 마감 덜 된 거 발견했는데 일정 때문에 그냥 넘어갔다가 나중에 계속 후회했거든요.

화***스1시간 전

잔금 전이라 다행이에요. 이 단계에서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나중에 필름이나 도배 들어갔을 때 덜 고생하시더라고요.

반***무53분 전

진짜 잔금 전인 게 천만다행인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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