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 더도어 방문이 바람에 쾅 닫히는 소리 때문에 고민이에요
이번에 영림 더도어로 문을 바꿨는데 생각보다 문이 너무 가벼워서 문제더라고요. 살짝만 닫으려고 해도 바람에 밀려서 쾅 소리를 내며 닫혀버리는데, 이게 은근히 스트레스예요.
벽에 못을 박아서 고정해두고 싶어도 콘크리트 드릴이 없어서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억지로 해보려니 벽지 뜯기고 장판 들리는 게 보여서 그냥 포기했어요. 그렇다고 문 사이에 뭘 끼워두면 자꾸 빠져서 매번 다시 맞추는 것도 일이고요.
스무버라는 부품을 달아볼까 생각 중인데, 이게 방문틀에 계속 보이면 시각적으로 거슬릴 것 같아서 망설여지네요. 기능이랑 디자인 사이에서 계속 갈등 중이에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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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자동문
후기 7개 · 대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영림 제품 썼는데 가벼운 건 진짜 공감해요. 바람 불 때 갑자기 닫히면 진짜 놀라더라고요.
맞아요. 특히 밤에 닫힐 때 소리가 너무 커서 가족들이 다 깰 정도예요.
스무버 달면 확실히 소음은 잡히는데 튀어나온 부분이 신경 쓰이긴 하더라고요.
드릴만 있으면 벽 고정 금방인데 장비가 없으셔서 아쉽네요.
그러게요. 장비 하나 사는 것도 부담이라 계속 고민만 하고 있어요.
저는 문틈에 끼우는 실리콘 패드 써봤는데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 헐거워져서 결국 떨어지더라고요.
디자인 포기하고 일단 소음부터 잡는 게 정신 건강에 이득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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