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 더도어 방문이 바람에 쾅 닫히는 소리 때문에 고민이에요

문***스

이번에 영림 더도어로 문을 바꿨는데 생각보다 문이 너무 가벼워서 문제더라고요. 살짝만 닫으려고 해도 바람에 밀려서 쾅 소리를 내며 닫혀버리는데, 이게 은근히 스트레스예요.

벽에 못을 박아서 고정해두고 싶어도 콘크리트 드릴이 없어서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억지로 해보려니 벽지 뜯기고 장판 들리는 게 보여서 그냥 포기했어요. 그렇다고 문 사이에 뭘 끼워두면 자꾸 빠져서 매번 다시 맞추는 것도 일이고요.

스무버라는 부품을 달아볼까 생각 중인데, 이게 방문틀에 계속 보이면 시각적으로 거슬릴 것 같아서 망설여지네요. 기능이랑 디자인 사이에서 계속 갈등 중이에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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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자동문

후기 7개 · 대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집***보8시간 전

저도 영림 제품 썼는데 가벼운 건 진짜 공감해요. 바람 불 때 갑자기 닫히면 진짜 놀라더라고요.

문***스7시간 전

맞아요. 특히 밤에 닫힐 때 소리가 너무 커서 가족들이 다 깰 정도예요.

미***트6시간 전

스무버 달면 확실히 소음은 잡히는데 튀어나온 부분이 신경 쓰이긴 하더라고요.

공***림5시간 전

드릴만 있으면 벽 고정 금방인데 장비가 없으셔서 아쉽네요.

문***스4시간 전

그러게요. 장비 하나 사는 것도 부담이라 계속 고민만 하고 있어요.

화***어2시간 전

저는 문틈에 끼우는 실리콘 패드 써봤는데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 헐거워져서 결국 떨어지더라고요.

반***무55분 전

디자인 포기하고 일단 소음부터 잡는 게 정신 건강에 이득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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