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핑크 450L 천장인데 30T로 바꾸면 단열 성능 떨어질까요
탑층에 끝집이라 단열에 진짜 예민한데, 도면 보니까 천장에 아이소핑크 450L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근데 외벽 쪽 안방이랑 작은방은 세입자 말로 겨울에 완전 냉골이었다고 해서 이번에 제대로 잡고 싶거든요.
지금 예산으로는 외벽 쪽 천장이랑 벽면을 50T 정도로만 교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정도로만 해도 충분할지 모르겠어요. 기존 450L가 있던 자리에 30T로 새로 넣으면 오히려 성능이 더 떨어지는 건지 헷갈리네요.
보일러랑 분배기도 같이 갈고, 세입자 나가면 냉골방 에어 상태부터 확인해 보려고 해요. 천장 단열재 두께를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계속 고민되네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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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주치의살리오
후기 8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도면에 450L라고 되어 있으면 꽤 두껍게 잡혀 있는 건데, 실제 뜯어봤을 때 상태가 엉망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30T는 너무 얇을 것 같아서 걱정돼요.
맞아요, 그래서 뜯어보고 결정하려고 하는데 예산 때문에 50T까지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더 올려야 할까요
저도 끝집이라 단열 고민 많이 했는데, 벽면 50T 정도면 체감 차이 좀 나더라고요. 근데 천장이 진짜 중요해서 거긴 최대한 두껍게 가시는 게 나을 거예요.
분배기까지 같이 교체하신다니 다행이에요. 단열재 바꾸면서 설비 쪽 같이 잡아야 나중에 덜 후회하더라고요.
네, 이번에 마음먹은 김에 보일러까지 싹 바꾸려고 계획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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