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 모네듀플 대형 사이즈 33평에 너무 클지 고민이에요
웜한 우드화이트 컨셉으로 잡고 다음 달에 33평 아파트 들어가는데, 바닥재 때문에 계속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턴키로 갈지 반셀프로 갈지도 아직 못 정해서 더 머리 아픈 상태거든요.
처음엔 그냥 밝은 우드강마루나 타일형마루 중에서 고르려고 했는데, 합판마루 쪽으로 조건을 좁히니까 구정과 풍산마루가 계속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특히 풍산 모네듀플이라는 대형 타일형강마루를 알게 됐는데 이게 진짜 매력적이면서도 걱정돼요.
카페에서 시공 사례들 찾아보니까 보통 국평에는 나투스진 그란데 사이즈를 많이들 까신 것 같더라고요. 모네듀플처럼 더 큰 모델을 33평에 깔았을 때 오히려 공간이 좁아 보이거나 너무 튀지는 않을지 모르겠어요. 사이즈 선택이 생각보다 결정하기 어렵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다온마루
후기 14개 · 파주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30평대 초반에 대형 사이즈 깔았는데 오히려 공간이 더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줄눈 라인이 적어지니까 시각적으로 덜 끊겨서 그런 것 같아요.
정말 넓어 보이나요? 33평이라 너무 과할까 봐 걱정했는데 조금 안심이 되네요.
저도 지금 턴키랑 반셀 고민 중인데 결정하기 진짜 힘들죠. 자재 선정부터 막히면 일정 잡기가 더 꼬이더라고요.
나투스진 그란데도 충분히 크고 예뻐요. 모네듀플은 진짜 압도적인 느낌이라 취향 차이일 것 같아요.
그란데가 대중적인 이유가 있겠죠? 모네듀플이랑 실제 느낌 차이가 많이 날까요
웜화이트 컨셉이면 마루 색감이 진짜 중요하겠어요. 너무 노란 기 돌지 않는 밝은 톤으로 잘 고르시길 바라요.
저도 모네듀플 보고 있었는데 사이즈 때문에 망설이다가 결국 다른 거 갔거든요. 근데 지금 와서도 계속 생각나네요.
마루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스톤마루 선택 시 표면 질감과 짙은 그레이 톤의 조화 확인 부탁드려요
- 주방 가구 색상 변경으로 인한 마루 톤 결정 고민입니다
- 아이들 층간소음 매트 시공 전 사이즈 선택과 소음 방지 효과 판단 기준
- 구옥 바닥 수평 불량 상태에서 원목마루 시공 시 단차 보정 방법 질문
- 가구 눌림 걱정으로 장판 대신 선택한 광폭 강마루 시공 후기 및 마감 판단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