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공사 중인데 공정별 일정 계획과 예산 집행 범위가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이번에 30평대 아파트 전체 리모델링을 턴키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철거와 전기 배선 작업까지는 마친 상태인데요. 제가 짠 일정과 예산 배분이 현실적인지, 혹은 놓친 부분이 있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까지는 전체 철거와 마루 철거를 완료했고, 천장에 보조 매립등을 추가하기 위해 전기 배선 작업을 마쳤습니다. 이번 주에는 창호를 교체하고, 이어서 목공 작업으로 천장 몰딩 교체와 인방 작업, 중문 뼈대 잡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타일 작업은 주방 벽과 욕실, 아트월 순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주방 가구 교체와 싱크대 시공이 들어오고, 문들은 페인트 대신 필름으로 입히기로 했습니다. 마루는 강마루로 전체 시공하고, 도배는 실크 벽지로 마무리한 뒤 입주청소를 거쳐 9월 초에 이사할 계획입니다.
예산은 처음에 5천만 원 정도로 잡았는데, 실제로는 4,100만 원 정도로 책정되어 진행 중입니다. 특히 비용 비중이 큰 창호와 주방 쪽에 가장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턴키라 업체에서 일정을 잡아주긴 했지만, 제가 퇴근 후나 시간 날 때 하루 2, 3시간 정도 현장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공정 순서와 예산 범위가 일반적인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마테리어
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예산이 생각보다 낮게 잡히신 것 같은데, 혹시 자재 등급을 낮추신 건지 아니면 업체가 정말 저렴하게 준 건지 확인해 보셨나요?
지인분 도움으로 견적을 비교해 보면서 조율했더니 생각보다 낮게 책정되었습니다. 일단 진행 상황은 만족스러워요.
창호 교체 시기에 비 소식이 있으면 일정이 밀릴 수 있으니 그 부분만 체크해 보세요.
이 사례에서는 철거와 전기 배선 후 창호와 목공, 타일로 이어지는 순서가 일반적인 흐름입니다. 다만 목공 작업 시 중문 뼈대와 인방 작업이 타일 시공 전후로 어떻게 맞물리는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퇴근 후 방문하시는 건 좋지만, 목공이나 타일처럼 기초가 잡히는 공정 때는 가급적 낮에 한 번 더 체크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턴키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20년 된 구축 30평대 반셀프 공정표 짰는데 일정 간섭이나 누락된 부분 있을까요
- 구축 20평대 반셀프 공정 계획서 작성했는데 보완할 점 있을까요
- 복도식 소형 평수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IoT 시스템 구축 일정과 예산 적절할까요
- 구축 20평대 부분공사 턴키 견적 받았는데 항목별 금액 적절한지 봐주세요
- 대형 평수 반셀프 진행 시 공정별 소통 방식과 현장 관리 범위 어디까지 해야 할까요
턴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후기 많은 턴키 업체
후기 개수·내용 그대로 보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