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식 소형 평수 반셀프 공정 계획 중인데 IoT 시스템 구축 일정과 예산 적절할까요

전***워

이번에 전용 49m2 복도식 아파트를 매수하게 되었습니다. 4월 말에 잔금을 치를 예정인데, 입주일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서 그 사이의 공사 일정을 유동적으로 조율하려고 합니다.

전체적인 공정은 철거(4일), 설비(4일), 샷시(1일), 목공(4일), 전기(2일), 목공(1일), 타일(2일), 필름(2일), 도배(2일), 바닥(1일), 가구(1일), 마감(1일) 순으로 잡았습니다. 이슈가 생길 것을 대비해 총 5주 내외로 기간을 넉넉하게 설정해 보았는데, 이 순서대로 진행해도 무리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가장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은 아카라 IoT 시스템을 집 전체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스마트 홈 환경을 제대로 구축하고 싶은데, 제가 현장 감독을 매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반턴키 형태로 업체 대표님께 전반적인 관리를 맡기기로 했습니다.

예산은 4천만 원 내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형 평수지만 스마트 홈 시스템 비중이 높고 공정별로 꼼꼼하게 챙기려다 보니 예산이나 일정이 타이트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비슷한 평수에서 반턴키로 진행해 보신 분들이나 IoT 시스템 구축해 보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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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먼***탈2시간 전

5주면 소형 평수치고는 굉장히 여유 있게 잡으신 편이네요. 다만 목공이 두 번으로 나뉘어 있는데, 전기 작업 전후로 나누신 건지 궁금합니다.

전***워1시간 전

네, 맞습니다. 기초 목공 후에 전기 배선 잡고 다시 마감 목공 들어가는 순서로 계획했습니다.

반*끝1시간 전

이 사례에서는 IoT 시스템 구축을 위해 전기 공정의 디테일이 중요합니다. 스위치 박스 깊이나 중성선 확보 여부를 목공과 전기 공정 시작 전에 미리 확정 짓는 순서로 판별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벽***음1시간 전

반턴키로 맡기신다니 다행이네요. 4천만 원 예산이면 자재 선택에 따라 충분할 수도 있지만, IoT 기기들이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들어갈 수 있으니 그 부분 예산을 따로 떼어놓으셨는지 확인해 보세요.

수***줘50분 전

복도식은 샷시 교체할 때 외부 창호 규격 확인이 중요하더라고요. 1일로 잡으셨는데 철거부터 설치까지 하루에 다 끝나는 일정인지 체크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현***이38분 전

보통 소형 평수 샷시는 하루면 끝나긴 하지만, 양생이나 실리콘 마감 시간 고려하면 다음 공정까지 하루 정도 띄우는 게 안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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