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틀이랑 벽 사이에 손가락이 쑥 들어가는데 이대로 둬도 될까요
목공 공정 끝났다고 해서 확인했는데 문틀이랑 벽 사이에 폼이 너무 듬성듬성하게 쏴져 있더라고요. 그냥 보기만 해도 뻥 뚫린 곳이 많아서 손가락을 넣어봤더니 쑥 들어갈 정도예요. 방 안쪽이 비쳐 보일 정도라 당황스러운데, 일당제 반장님은 시간 다 됐다고 그냥 가버리셨거든요.
이걸 제가 직접 폼을 사다가 쏴서 메워야 하는 건지, 아니면 다음 공정인 도배 팀이 오면 퍼티나 폼으로 알아서 잡아주시는 건지 모르겠어요. 도배지 붙이기 전에 이 틈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혹시 이런 경우에 보통 누가 마무리를 하는 건지, 아니면 제가 직접 보수해야 하는 상황인지 궁금해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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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DY목공
후기 12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면 폼이 너무 부족한 것 같아요. 보통은 목수님이 꼼꼼하게 채워주셔야 하거든요.
그쵸, 저도 너무 심한 것 같아서 당황스러워요. 직접 쏘기엔 겁나서 계속 고민 중이에요.
도배 팀에서 퍼티로 잡으려고 해도 틈이 너무 크면 답이 없더라고요. 폼으로 어느 정도 채워져 있어야 마감이 깔끔해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결국 제가 폼 사다가 틈새로 쏴줬어요.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더라고요.
직접 하셨군요. 혹시 폼 쏠 때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일당제라고 그냥 가신 게 너무하시네요. 마감 확인 제대로 안 하고 가시면 나중에 다 집주인 몫이더라고요.
도배 팀 오셨을 때 한번 보여드리고 상의해보시는 게 제일 빠를 것 같아요. 전문가가 보기에 판단이 다르더라고요.
저희 집은 도배 반장님이 폼 쏴주고 퍼티까지 다 해주셨는데, 업체마다 기준이 다 다른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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