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평대 비확장 올수리 공정 계획인데 턴키 진행 시 일정 검토 부탁드립니다
서울에 위치한 30평 아파트 올수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확장은 하지 않는 조건으로 전체적인 수리를 진행하려 합니다.
현재 생각하고 있는 공정별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주차에 철거와 샷시를 진행하고, 2주차에 목공, 3주차에 타일과 도기 작업을 배치했습니다. 4주차에는 마루와 도배를 하고, 5주차에 가구를 넣은 뒤 마지막 6주차에 줄눈과 입주청소로 마무리하는 구성입니다.
전체 예산은 6천만 원 정도로 잡고 있으며, 특히 주방과 거실의 분위기, 그리고 전반적인 라인 정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장 감독은 턴키로 진행할 예정이라 하루에 2시간 정도 시간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정도의 공정 순서와 기간 배분이 현실적으로 적절한지, 혹은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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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테리어
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전체적으로 무난한 구성 같아 보입니다. 다만 4주차에 마루와 도배를 같이 잡으셨는데, 시공 순서에 따라 마감 퀄리티가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부분만 턴키 업체와 다시 상의해 보세요.
아, 마루와 도배 순서가 중요하군요. 업체에 이 부분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잡으셨는지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라인 정리에 중점을 두신다면 2주차 목공 단계에서 시간이 더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30평대 비확장이라도 라인 잡는 작업이 많으면 일주일로 부족할 때가 있더라고요.
맞아요. 특히 구축이라면 벽 상태에 따라 목공 기간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으니 여유 일정을 두시는 게 안전합니다.
6천만 원 예산에 턴키라면 자재 선택에 따라 타이트할 수도, 넉넉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주방 쪽 비중을 높게 잡으셨다면 가구 견적을 먼저 확정 짓고 진행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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