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아파트 반셀프 공정 계획 세우는데 예산 초과와 일정 배치가 맞는지 궁금합니다

예***새

구축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반셀프로 공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도배, 마루, 싱크대, 필름 정도만 생각해서 예산을 잡았는데, 막상 계획을 세우다 보니 화단 철거부터 전기 조명, 타일 공사까지 계속 추가되면서 처음 생각했던 금액을 훌쩍 넘긴 상태입니다.

현재 계획한 공정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철거를 통해 마루와 싱크대, 장식장, 화단을 걷어내고 화장실 기본 철거와 전기 조명 계획을 잡으려 합니다. 이후 필름 시공으로 문틀과 문, 붙박이장, 샷시 전체를 작업하고 탄성코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다음 마루 시공과 600각 타일 시공을 배치했고, 도배는 디아망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마지막으로 싱크대와 붙박이장 설치, 화장실 도기 세팅을 하고 셀프로 입주 청소를 한 뒤 이사하는 일정입니다.

특히 컬러 조합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서 모든 공정이 다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다행히 현장 감독은 24시간 풀타임으로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공정을 배치했을 때 무리가 없는 순서인지, 그리고 계속 늘어나는 추가 항목들을 보며 예산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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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1

먼***루2시간 전

일정이 상당히 타이트해 보이네요. 특히 필름 후에 탄성코팅 하시는 건 괜찮은데, 마루와 타일 순서가 겹치면 현장이 너무 혼란스럽지 않을까요?

예***새1시간 전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걱정이라 마루 시공 날짜를 아직 확정 짓지 못하고 고민 중입니다.

반*끝2시간 전

이 사례에서는 철거 후 전기 배선 작업을 먼저 완료하고 필름과 탄성코팅 같은 마감재 공정으로 넘어가는 순서가 적절합니다. 다만 타일 600각 시공 시 발생하는 분진이 많으므로, 도배 전 단계에 배치하신 현재의 흐름은 적절해 보입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초***집1시간 전

디아망 도배지 선택하셨네요. 일반 벽지보다 두꺼워서 시공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으니 도배 일정에 여유를 좀 더 두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새1시간 전

아, 디아망이 시공 시간이 더 걸리는군요. 일정 다시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망***자1시간 전

화단 철거하시면 생각보다 폐기물이 많이 나오고 바닥 수평 맞추는 작업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그 부분 예산도 고려하셨나요?

예***새1시간 전

화단 철거 때문에 이미 예산이 한 번 초과된 상태라 더 늘어날까 봐 무섭네요.

하***석1시간 전

컬러 조합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필름지와 도배지 샘플을 현장 조명 아래에서 직접 대보시는 과정을 꼭 거치시길 권합니다.

벽***날1시간 전

셀프 입주 청소 잡으셨는데, 공사 직후에 직접 하시면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엄청납니다. 이사 전날까지 무리하시다 정작 이사 때 힘드실 수도 있어요.

꼼***부1시간 전

동감합니다. 특히 600각 타일이나 필름 작업 후 남은 잔여물 제거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도***손1시간 전

전체적으로 공정 배치는 정석대로 가시려는 것 같네요. 24시간 상주 가능하시다니 변수 대응은 빠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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