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평형 반셀프 조명 계획 중인데 타공 개수와 눈부심 방지 방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45평 아파트를 반셀프로 진행하면서 조명 계획을 짜봤습니다. 인테리어 공정 중에서 전기 작업이 가장 어렵게 느껴지네요.
전체적인 조명 배치는 인터넷에서 본 사례들을 참고해서 구성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화면으로만 계획을 세운 거라, 실제 조명 가게에 방문해서 빛이 얼마나 퍼지는지나 눈부심 정도를 직접 체크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최대한 천장 타공 개수를 적게 가져가면서도 효율적인 밝기를 확보하고 싶은데, 제가 짠 계획에서 추가해야 할 부분이나 수정해야 할 점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경험 많으신 분들의 가감 없는 지적 부탁드립니다.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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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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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타공 개수를 줄이시려면 조도 계산을 정확히 하셔야 해요. 무조건 적게 뚫었다가 나중에 어두워서 추가하시려면 목공 다시 해야 합니다.
맞아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적당한 타협점을 찾기가 어렵네요.
눈부심 걱정되시면 딥타입이나 확산판 있는 제품 위주로 살펴보세요. 매장 가셔서 직접 보시는 게 정답입니다.
45평이면 거실 폭이 넓으실 텐데, 중앙등 없애고 다운라이트만 가신다면 조도를 꽤 촘촘하게 잡으셔야 할 거예요.
타공 개수보다 중요한 게 색온도 섞어 쓰는 겁니다. 계획하신 조명들의 색온도가 통일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셨나요?
아직 색온도까지는 세밀하게 정하지 못했습니다. 같이 체크해봐야겠네요.
조명 위치도 중요하지만 스위치 회로 분리를 어떻게 하셨는지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저도 인터넷 보고 짰다가 현장에서 전기 사장님이 안 된다고 하셔서 수정했던 기억이 있네요. 도면 들고 전문가랑 상의하세요.
타공을 줄이고 싶으시면 간접등을 적극 활용하시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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