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철거 반셀프 공정표 짰는데 섭외 덜 된 상태에서 이대로 진행해도 될까요

초***러

이제 공사 시작까지 딱 2주 남았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날짜가 다가오니 너무 불안하네요.

현재 전체적인 일정표는 잡았는데, 아직 모든 업체의 섭외가 끝난 상태는 아닙니다. 혼자서 모든 공정을 챙기려니 생각할 것도 너무 많고 계속 인테리어 생각만 하며 매달려 있는 기분이에요. 과연 이 계획대로 무사히 끝낼 수 있을지 걱정이 큽니다.

특히 제가 이번 공사에서 가장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은 현관 쪽과 확장 구역의 단열 작업입니다. 이 부분들이 제대로 처리되어야 나중에 후회가 없을 것 같아서요.

현장 감독은 주로 오후나 저녁 시간에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제가 짠 일정 중에 수정해야 할 부분이나 놓친 점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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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먼**폴59분 전

2주 남았는데 섭외가 덜 끝났으면 마음 급하시겠어요. 보통 목공이나 타일처럼 뒤 공정에 영향을 주는 핵심 공정들은 확정되신 건가요?

초***러41분 전

핵심 공정들은 어느 정도 조율 중인데, 세부적인 마감 업체 몇 곳이 아직 확정이 안 된 상태라 계속 연락 돌리고 있습니다.

반*끝47분 전

이 사례에서는 섭외되지 않은 업체가 어느 공정인지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단열과 확장 작업이 포함되어 있다면, 해당 작업이 완료되어야 다음 공정인 목공이나 도배로 넘어갈 수 있으므로 앞단 공정의 확정 여부를 최우선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단***고25분 전

확장 단열 신경 쓰신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그때 고생했는데, 오후에만 현장 가신다면 오전 작업 내용을 꼼꼼히 사진으로 공유받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런13분 전

일정표 공유해주신 내용 보면 타이트해 보이는데, 혹시 공정 사이에 하루 정도 여유일(버퍼)을 두셨나요? 반셀프는 변수가 많아서 하루 정도 비워두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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