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 인테리어 소음 공정 앞두고 이웃 선물 범위와 시점 고민입니다

층***정

이번에 턴키 업체 통해서 부분 인테리어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공정에 대해 잘 아는 편은 아니지만, 일정표를 보니 마루 철거랑 안방 화장실 철거로 이틀, 그리고 목공 작업으로 이틀 정도가 소음이 가장 심할 것 같더라고요.

현재 공사 동의서는 업체에서 대신 받아주시기로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궁금한 점은 동의서를 받으러 다니시기 전에 제가 미리 선물을 나눠드리는 게 좋을지, 아니면 동의서를 다 받은 후에 드리는 게 나을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그리고 선물 범위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습니다. 저희 집 구조가 2호 라인인데, 계단식으로 두 집씩 묶여 있는 형태거든요. 보통 이럴 때 어디까지 선물을 드려야 할까요? 3호 라인까지는 소음이 심하게 전달될 것 같은데, 4호 라인까지는 굳이 안 드려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생각해둔 선택지는 전체적으로는 종량제 봉투를 드리고, 저희 집과 인접한 세대에는 종량제 봉투에 키친타올과 세정제를 더해서 드리는 방식입니다. 인테리어를 처음 해보는 거라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이제야 급하게 준비 중인데, 경험 많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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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먼***어2시간 전

동의서 받을 때 같이 드리는 게 가장 자연스러워요. 빈손으로 가서 사인만 해달라고 하는 것보다 작은 선물이라도 들고 가야 거부감이 덜하시더라고요.

층***정1시간 전

아, 그럼 업체분께 선물을 맡겨서 동의서 받으실 때 같이 전달해달라고 요청드리는 게 좋겠네요.

소***워2시간 전

3호 라인까지는 무조건 챙기세요. 계단식 구조면 옆 라인으로 소음 타고 넘어오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4호 라인은 선택사항이지만 마음 편하시려면 종량제 봉투라도 돌리시는 걸 추천해요.

층***정2시간 전

역시 3호 라인까지는 챙기는 게 안전하겠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끝2시간 전

이 사례에서는 소음이 심한 철거와 목공 공정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동의서 요청 단계에서 성의를 보이시는 것이 민원 발생 가능성을 낮추는 방법입니다. 선물 범위는 소음 전달 경로를 고려하여 인접 라인까지 확장하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실***부2시간 전

종량제 봉투가 진짜 최고예요. 호불호 없고 실용적이라 받는 분들도 좋아하시더라고요. 인접 세대 세정제 구성도 적당해 보입니다.

살***수1시간 전

맞아요. 먹을 거는 알레르기나 취향 타서 오히려 종량제 봉투가 제일 깔끔하더라고요.

민***회1시간 전

선물도 중요하지만 공사 시작 전후로 엘리베이터에 공고문 제대로 붙이시는 게 더 중요합니다. 정확한 소음 발생 날짜를 명시해 주세요.

층***정1시간 전

공고문 작성해서 잘 붙여달라고 업체에 다시 한번 강조해야겠어요.

단***자1시간 전

너무 과하게 준비하시면 나중에 다른 집 공사할 때 기준만 높아져요.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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