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컴포트 5T로 바꾸니 견적이 2배로 뛰었어요
도배 사장님이 철거부터 장판, 걸레받이까지 한꺼번에 맡아주셔서 믿고 계약했거든요. 근데 진행 상황을 보니 사장님이 직접 하시는 게 아니라 공정별로 다른 분들을 섭외해서 연결해 주시는 구조더라고요.
처음엔 2.2T로 생각해서 200만 원 중반대로 견적을 받았는데, 욕심이 생겨서 5T 엑스컴포트로 변경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갑자기 500만 원 초반대로 금액이 확 올라갔어요. 39평 확장형이라는데 다른 분들 사례 보면 400만 원 중반대 정도 나오셨다는 글이 많아서 이 금액이 적당한 건지 계속 헷갈리네요.
지금 바닥 철거하고 샌딩까지 마친 상태인데 여기저기 크랙이 좀 보여요. 사장님은 장판 팀에서 알아서 처리해 주실 거라고 하시는데, 보통 이런 보강 작업이 추가금 없이 다 포함되는 건지 걱정돼요. 예산이 정말 빠듯해서 여기서 더 추가금이 나오면 곤란할 것 같거든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다온마루
후기 14개 · 파주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5T면 두께감이 확실히 달라서 가격 차이가 좀 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39평에 500 초반이면 조금 높게 잡힌 느낌이긴 해요.
그쵸. 저도 그 생각에 계속 망설여져요. 다시 조율해 봐야 할까요
크랙 보강은 현장 상태 따라 달라서 추가금 얘기 나올 수도 있어요. 미리 확답을 받아두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아... 추가금이 나올 수도 있군요. 사장님께 다시 한번 정확히 여쭤봐야겠어요.
저도 엑스컴포트 고민했었는데 두께 차이 때문에 견적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결정하기 진짜 어렵네요.
마루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원목마루 쇼룸 세 곳 방문 후 결정 장애가 왔습니다. 선택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 강아지 관절 보호를 위한 바닥재 선택, 펫 전용 장판과 마루 위 매트 중 고민입니다
- 마루 시공 마친 뒤 청소랑 난방은 언제부터 시작하는 게 안전할까요
- 24평 소형 평수에 블랙 마루 시공, 좁아 보이지 않을지 고민입니다
- 강마루 시공 방향이 벽이랑 안 맞아서 방이 기울어 보여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