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3 가벽 세울지 중문으로 타협할지 결정이 안 서요
내년 1월에 41평 구축으로 들어가는데 최소한으로만 손보려고 해요. 욕실 도기 교체부터 싱크대, 시스템 에어컨까지 할 건 꽤 많은데 공정 순서가 계속 헷갈리더라고요.
제가 생각한 건 에어컨부터 시작해서 도기, 탄성, 중문, 싱크대, 줄눈, 조명 순인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AI한테 물어보니 줄눈이랑 도기를 같이 하라는데 제가 짠 순서랑 달라서 계속 고민 중이에요.
제일 머리 아픈 건 침실3 분리 문제예요. 가벽을 세우면 도배도 새로 해야 하고 에어컨도 두 대나 넣어야 하거든요. 그냥 중문만 설치해서 필요할 때만 열어두면 바람이 통할 것 같은데, 아이 방이랑 공부방으로 나누기에 이 방법이 괜찮을지 확신이 안 서네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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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DY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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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에어컨 먼저 잡으시는 건 좋은 생각이에요. 근데 보통 줄눈은 타일 작업 다 끝나고 제일 마지막에 마감 느낌으로 잡더라고요.
아, 줄눈을 뒤로 밀어야 하는군요. AI가 말한 거랑 달라서 헷갈렸는데 다시 짜봐야겠어요.
저도 애들 공부방 나누느라 고민했었는데 가벽은 생각보다 답답할 수 있더라고요. 중문으로 하시면 개방감 있어서 훨씬 나으실 거예요.
탄성코트 칠하고 나서 중문이나 가벽 들어오면 튈까 봐 걱정되는데, 보통 목공 다 끝나고 칠하시지 않나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걱정돼서 순서를 계속 바꾸고 있어요. 목공 먼저 하는 게 안전하겠죠
부분 인테리어면 공정 겹치는 거 진짜 조심해야 해요. 특히 에어컨 배관 뚫을 때 먼지 엄청 나니까 순서 잘 잡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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