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마루냐 장판이냐 그것이 문제인 바닥재 갈등

효***미

엄마 혼자 지내실 집이라 청소 편한 게 제일 우선인데, 기존 강화마루 찌든 때를 보니 이번엔 무조건 장판으로 가야겠다 싶더라고요. 근데 턴키 사장님은 가격 차이 생각하면 강마루가 낫다고 하셔서 머릿속이 복잡해요.

전에 저희 집에 깔았던 동화 강마루는 작은 것만 떨어뜨려도 찍혀서 스트레스였거든요. 구정마루는 좀 낫다고 하시는데 300만 원 후반대 견적을 받으니 장판이랑 가격 차이가 꽤 나네요.

장판으로 마음을 굳히자니 브랜드랑 두께가 또 문제예요. 대진 3.2t는 200만 원 초반대인데 비추 의견이 많고, LX 3.2t는 270만 원 정도더라고요. 사장님은 브랜드 큰 차이 없으니 저렴한 거 하라는데, 3.2t로 갈지 아니면 4.5t나 5.0t까지 올려야 할지 도저히 감이 안 와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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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마루

후기 14개 · 파주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바***중6시간 전

저도 부모님 댁 해드릴 때 장판 두께 고민 진짜 많이 했어요. 3.2t는 생각보다 얇은 느낌이라 무릎 생각하시면 4.5t 이상으로 가시는 게 나을 수도 있더라고요.

효***미1시간 전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걱정이에요. 4.5t나 5.0t로 가면 비용이 얼마나 더 뛸지 모르겠네요.

구**이6시간 전

강마루 찍힘 스트레스면 그냥 장판으로 가세요. 특히 청소 편한 게 최고라면 장판만한 게 없더라고요.

인***무5시간 전

브랜드 차이는 사실 시공팀 숙련도 차이가 더 크다고 들었어요. LX가 이름값은 하지만 대진 같은 곳도 시공만 잘 되면 괜찮더라고요.

효***미4시간 전

사장님이도 브랜드 차이 없다고 하시는데, 카페 글들 보면 또 말이 달라서 계속 흔들리네요.

미***프3시간 전

강마루 견적이 300만 원 후반대면 장판이랑 차이가 꽤 나네요. 예산 범위 안에서 결정하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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