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 다 끝냈는데 걸레받이 우드톤이 계속 눈에 밟혀요

화***릭

베스트 디아회벽 화이트로 전체 도배하고 필름 작업까지 마쳤는데, 막상 끝내고 보니 바닥 걸레받이 우드톤이 너무 튀어 보이더라고요. 화이트톤으로 맞추고 싶은데 이미 도배가 끝난 상태라 순서가 꼬인 느낌이에요.

인터넷으로 견적을 좀 받아봤는데 필름 시공은 50만 원대고 전체 교체는 40만 원대로 오히려 교체가 더 저렴하게 나왔어요. 금액만 보면 교체가 끌리는데, 걸레받이를 뜯어내다가 잘 발려 있는 도배지가 같이 뜯기거나 마감이 망가질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그렇다고 필름으로 가자니 로봇청소기가 계속 부딪히고 닦다 보면 금방 오염될 것 같아서 망설여지네요. 도배 후에 걸레받이 교체해도 괜찮을지, 아니면 그냥 필름으로 타협하는 게 나을지 결정이 안 서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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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배왕

후기 1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집***심7시간 전

도배 후에 교체하면 윗부분 마감이 뜰 수도 있겠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고민 기사님 숙련도에 따라 차이가 크다고 들었어요.

화***릭6시간 전

맞아요, 그 부분이 제일 무서워요. 혹시 교체하신 분들 중에 도배지 손상 없으셨는지 궁금해요.

반***무4시간 전

필름은 확실히 관리가 편하긴 한데 로봇청소기 쓰시면 하단부 찍힘이나 벗겨짐이 생길 수도 있겠더라고요.

미***프1시간 전

교체 비용이 더 저렴하게 나온 게 의외네요. 보통은 철거비 때문에 필름이 싼 경우가 많았거든요.

화***릭59분 전

저도 견적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더 고민이 깊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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