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틈으로 빗물이 들이치는데 실리콘만 바꾸면 될지 모르겠어요
이번 여름에 비가 정말 많이 왔는데, 샷시 쪽으로 빗물이 그대로 들어와서 너무 당황했어요. 확인해 보니 이중창 구조인데 안쪽 창문이랑 바깥쪽 샷시 사이 공간에 물이 고여 있더라고요.
관리실에 물어보니까 바깥쪽 실리콘을 새로 쏴야 한다고 하는데, 이게 단순히 실리콘 문제인지 아니면 건물 자체에서 새는 누수인지 판단이 안 서요. 실리콘만 다시 쏘면 해결될 일인지 아니면 더 큰 공사를 해야 하는 건지 계속 헷갈리네요.
이제 어디서 사람을 불러야 할지도 고민이에요. 인테리어 업체에 맡겨야 하는 건지, 아니면 샷시 전문 업체에 따로 연락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실리콘 작업 제대로 해주시는 분들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실리콘,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프리미엄 코킹
후기 1개 · 전주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예전에 비슷한 일 겪었는데 실리콘 노후화면 빗물이 그대로 타고 들어오더라고요. 샷시 업체보다는 코킹 전문 업체에 먼저 물어보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코킹 전문 업체라는 곳이 따로 있군요. 샷시 업체랑은 다른 곳인가요
건물 외벽 크랙 때문이면 실리콘만 바꾼다고 해결 안 될 수도 있더라고요. 관리실에서 샷시 탓만 하는 건지 외벽 상태도 같이 봐달라고 하세요.
이중창 사이에 물이 찼다면 외부 실리콘이 떴을 확률이 높긴 해요. 근데 샷시 프레임 자체가 뒤틀린 거면 실리콘만으로는 부족할 수도 있거든요.
프레임 문제일 수도 있겠네요. 일단 업체 몇 군데 불러서 진단부터 받아봐야겠어요.
인테리어 업체는 보통 하청을 주기 때문에 비용이 더 올라가요. 그냥 실리콘 코킹 전문으로 하는 분들 찾아서 직접 계약하시는 게 훨씬 저렴하더라고요.
실리콘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원목마루 위에 떡진 실리콘이랑 스크래치 때문에 잠이 안 와요
- 걸레받이 틈새랑 실리콘 마감 상태가 너무 심해서 고민이에요
- 실리콘 마감이랑 수평 차이 어디까지 말해야 진상이 아닐까요
- 마루 실리콘 색상 때문에 결정장애 왔어요
- 안방 발코니 문 옆 벽지가 물먹었는데 실리콘만 쏴도 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