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과 욕실 셀프 나노코팅 시도하려는데 제품 선택 기준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이번에 본가 이사를 하게 되면서 부모님이 나노코팅 업체를 부르시려고 하셨어요. 그런데 요즘은 셀프로 직접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제가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비용 부담이 적어서 시도해 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더라고요. 듣기로는 셀프로 하다가 잘못되면 폴리싱 작업까지 해야 해서 추가 비용이 크게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최대한 신중하게 제품을 골라보려 합니다.
우선 영상 후기가 많은 제품을 찾고 있어요. 단순 텍스트 리뷰보다는 코팅 효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이 중요할 것 같아서요. 그런데 막상 찾아보니 리뷰 수는 많아도 정작 영상으로 효과를 증명하는 제품은 드물더라고요.
그리고 시공 방식에 대해서도 고민 중입니다. 스프레이형보다는 천에 묻혀 바르는 도포형이 코팅력이 더 좋다는 후기들이 많아서 도포형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가장 큰 고민은 경화 시간이에요. 보통 24시간 정도 물 사용을 금지한다고 하는데, 저는 입주 당일에 바로 본가에 도착하는 일정이라 하루를 통째로 비우는 게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경화 시간이 짧은 제품을 찾고 있는데, 30분 만에 경화되는 제품이 있다면 드라이기로 열을 가해 더 빨리 굳히는 방법이 가능할지도 궁금합니다.
셀프로 진행했을 때 어느 정도의 퀄리티가 나올지,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이 기준들이 적절한 판단 근거가 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줄눈,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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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룸줄눈
후기 17개 · 경기 안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도포형이 확실히 꼼꼼하게 발려서 좋긴 한데, 초보자가 하면 얼룩질 수도 있어요. 영상 후기 꼼꼼히 보시고 결정하세요.
맞아요, 그래서 영상으로 실제 도포하는 모습이랑 결과물을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 사례에서는 제품의 경화 시간과 도포 방식이 핵심입니다. 먼저 사용하시려는 제품의 상세 페이지에서 권장하는 온도와 습도 조건을 확인하시고, 드라이기 사용 시 과열로 인한 변색 위험이 없는지 제조사에 확인하는 순서로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경화 시간 30분짜리면 정말 편하겠네요. 근데 나노코팅이 영구적인 건 아니라서 주기적으로 관리해줘야 한다는 점은 알고 계신가요?
네,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다시 해주는 게 좋다고 들었습니다. 용량이 넉넉한 제품으로 사서 관리해보려고요.
입주 당일 시공이면 시간이 정말 촉박하시겠어요. 제품 선택하실 때 완전 경화 전까지 절대 물 닿으면 안 되니까 시간 계산 잘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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