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톤 스톤이랑 LX베스트 조합인데 도배 마루 가구 순서가 꼬이네요
반셀프로 진행하면서 공정 순서 잡는 게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요. 처음에는 가구부터 넣고 마루랑 도배를 하면 될 줄 알았거든요.
근데 찾아보니까 마루-도배-가구 순으로 하거나 도배-마루-가구로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붙박이 가구는 한 번 설치하면 옮길 일이 없으니까 굳이 가구 밑이나 옆까지 도배랑 마루를 다 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해요.
그렇다고 마루랑 도배를 먼저 끝내자니 가구 들어올 때 찍히거나 찢어질까 봐 걱정돼요. 마루 먼저 하면 보양을 꼼꼼히 해야 한다는데 그 과정도 만만치 않을 것 같고요. 그냥 가구-도배-마루 순으로 밀고 나가는 게 맞을지 계속 갈등 중이에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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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대장
후기 43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에디톤 스톤이면 보양 진짜 신경 쓰셔야 해요. 가구 들어올 때 모서리 하나만 찍혀도 마음 아프거든요.
맞아요. 그래서 보양 비용이랑 수고가 걱정돼서 순서를 계속 바꾸고 있어요.
저는 도배 먼저 하고 마루 깔았는데 가구 설치할 때 마루 찍힘 때문에 계속 조마조마했더라고요.
붙박이 가구면 그냥 가구 먼저 넣고 마감하시는 게 속 편하실 수도 있어요. 어차피 안 보이는 부분이니까요.
그게 효율적일 것 같으면서도 나중에 뜯었을 때 뻥 뚫려 있을까 봐 망설여지네요.
LX베스트지는 마감 퀄리티가 좋아서 마루 먼저 하고 도배 하는 게 라인이 더 깔끔하게 떨어지더라고요.
보양지 제대로 깔면 생각보다 안전해요. 다만 가구 기사님들께 주의 부탁드리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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