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백색 다운라이트랑 전구색 간접등 조합이 너무 어둡진 않을지 걱정돼요
도배는 LX 베스트 디아 회벽 크림 화이트로 잡았고, 바닥은 동화자연마루 진 테라 모나 엠버로 맞추기로 했어요. 전체적인 톤은 어느 정도 잡혔는데 조명 색온도에서 계속 막히네요.
현관부터 거실 확장부, 안방, 주방, 화장실 한 곳까지 2인치 호른형 다운라이트를 쭉 깔 생각이에요. 나머지 방 두 개는 그냥 LED등으로 가려고 하고요.
지금 생각하는 건 메인 다운라이트는 전부 주백색 4000K로 가고, 거실 확장부나 안방, 화장실, 주방 쪽 간접등만 전구색으로 섞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너무 침침하거나 어둡게 느껴지진 않을까요. 주백색이 적당히 밝으면서도 분위기까지 챙길 수 있을지 확신이 안 서네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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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4000K 주백색이면 너무 노랗지도 않고 적당히 화사해서 회벽 크림 화이트랑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쵸? 너무 하얀 주광색은 싫고 그렇다고 너무 노란 건 부담스러워서 주백색으로 생각 중이에요.
저도 주백색에 전구색 간접등 조합으로 갔는데, 밤에 간접등만 켜면 분위기 진짜 좋아요.
2인치 호른형이면 빛이 퍼지는 느낌이라 생각보다 밝을 텐데, 개수를 넉넉히 잡으셨는지 궁금해요.
거실 확장부까지 촘촘하게 넣으려고 계획 중인데, 혹시 너무 많으면 오히려 지저분해 보일까요
회벽 크림 화이트면 조명 색에 따라 느낌이 확 바뀌더라고요. 주백색이 제일 무난하긴 해요.
동화 모나 엠버 색감이 따뜻한 편이라 전구색 간접등이랑 톤이 아주 잘 맞을 것 같아요.
주방 쪽은 조리 공간이라 주백색으로 밝게 가고, 식탁 쪽만 전구색으로 가시는 건 어떠세요.
아, 주방 구역을 나눠서 생각하면 더 좋겠네요. 다시 고민해 봐야겠어요.
전체 주백색이면 낮에는 쾌적하고 밤에는 간접등으로 무드 잡기 딱 좋은 구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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