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비용으로 진행한 화이트 톤 반셀프 인테리어 마감 결과와 만족도

눈***년

안녕하세요. 커뮤니티에서 정보만 얻으며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준공 8년 차 아파트인데, 처음에는 대면형 주방이나 아치형 문 같은 욕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예산에 맞춰 최소 금액으로 진행해야 해서, 깨끗하게만 만들자는 마음으로 포기할 부분은 포기하며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으로 맞췄고, 화장실은 공사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거실 벽면과 마루는 톤을 맞춘 자재를 사용했고, 주방은 가구와 타일이 잘 어우러지도록 신경 썼습니다.

필름 시공으로 집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는 것을 보며 필름의 중요성을 크게 느꼈고, 조명 역시 세심하게 손봐주신 덕분에 따뜻한 분위기가 조성되었습니다. 중문은 화이트 톤으로 설치해 외풍을 막았고, 공사하지 않은 화장실은 입주청소를 통해 깨끗하게 관리하며 마무리했습니다.

총비용은 2,700만 원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최소한의 공정으로 진행했는데,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운 모습이 나와서 공유해 봅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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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건축사사무소

후기 3개 · 경기 평택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화***자1시간 전

전체 화이트 톤이라 정말 깔끔해 보이네요. 혹시 마루랑 벽지 톤 맞추실 때 샘플북으로만 보신 건가요?

눈***년1시간 전

네, 전시장 방문해서 직접 비교해보고 결정했는데 결과적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예***해1시간 전

8년 차면 화장실 상태가 괜찮을 때네요. 청소만으로 해결하신 건 좋은 선택 같아요. 총비용 2,700이면 공정별로 어떻게 배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눈***년1시간 전

구체적인 내역까지는 어렵지만, 주방 가구와 마루, 필름 쪽에 비중을 좀 더 두어 진행했습니다.

꼼***사1시간 전

600각 덧방 하자가 걱정되신다고 했는데, 시공 후에 들뜸이나 깨진 곳 없이 잘 마무리되었는지 확인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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