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기본 문틀이 너무 넓어서 9mm 문선으로 갈아탈까 고민 중이에요
디아망 회크화에 조슈아 라이트 조합으로 가닥을 잡았는데, 신축 기본 문틀이 생각보다 너무 넓어서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이왕 하는 거 9mm 문선으로 슬림하게 바꾸고 싶은데 이게 생각보다 일이 커진다고 들어서 망설여져요.
단순히 문틀만 바꾸는 게 아니라 목공부터 필름, 도배까지 줄줄이 엮여 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아트월 철거하고 TV 반매립에 거실 우물천장 간접조명까지 계획 중이라, 어차피 공정이 겹치는 김에 같이 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비용 낭비일지 판단이 안 서요.
아예 무문선으로 가는 게 나을지, 아니면 비용을 덜 들이면서 깔끔하게 보일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인테리어가 처음이라 업체 견적 받기 전에 어디까지 알고 있어야 바가지 안 쓰고 진행할 수 있을지 막막하네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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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DY목공
후기 12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9mm 문선으로 가시려면 목공 작업량이 꽤 늘어나거든요. 도배랑 필름 마감까지 다 엮여 있어서 견적서 받으실 때 공정별로 세분화해서 비교해 보시는 게 좋아요.
역시 공정이 많이 겹치네요. 견적서 받을 때 항목별로 꼼꼼히 뜯어봐야겠어요.
저도 신축 때 무문선이랑 9mm 사이에서 엄청 갈등했거든요. 무문선은 마감이 진짜 까다로워서 현장에서 기사님이랑 충분히 상의하고 결정하시는 걸 권해요.
디아망 회크화에 조슈아 라이트 조합이면 9mm 문선이 분위기랑 잘 맞을 것 같긴 해요. 다만 비용은 집마다 문 개수에 따라 차이가 커서 정확한 건 견적서를 비교해 봐야 알더라고요.
맞아요. 문 개수가 좀 돼서 비용이 얼마나 뛸지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비용 아끼시려면 문틀 전체 교체 말고 필름 리폼으로 최대한 깔끔하게 맞추는 방법도 있어요. 근데 이미 목공 계획이 많으시니 이참에 제대로 하시는 게 나중에 후회 없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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