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와 개별 발주를 섞은 25평 공정표인데 일정 간격이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다음 주부터 25평 아파트 올수리 공사를 시작합니다. 전체적으로는 턴키 업체에 맡겼지만, 주방은 이케아로 따로 진행하고 중문은 별도 업체에 맡기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특히 주방 발코니 확장과 화장실 공사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잡혀 있는 일정은 철거와 샷시, 설비를 먼저 진행하고 시스템 에어컨을 설치한 뒤 목공과 전기를 잡았습니다. 이후 타일, 평면 천정 및 세라믹 작업, 위생기구 설치 순으로 이어지며 필름과 도배를 거쳐 가구 설치와 마루, 중문 순으로 마무리하고 입주청소 후 이사하는 계획입니다.
제가 직장인이라 매일 저녁 퇴근 후에만 현장을 확인할 수 있고, 중요한 작업이 있는 날에만 휴가를 내서 체크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턴키와 개별 발주가 섞여 있는 상황에서 공정 간의 간격이나 순서가 무리 없이 짜인 것인지, 특히 주방 가구와 마루 설치 시점이 적절한지 판단이 서지 않아 조언을 구합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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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건축사사무소
후기 3개 · 경기 평택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주방을 이케아로 따로 하시면 턴키 업체랑 소통이 정말 중요하겠네요. 가구 들어오는 날에 마루가 이미 깔려 있는지, 아니면 가구 후에 마루를 하는지에 따라 마감 느낌이 다른데 이 부분 협의하셨나요?
그 부분은 아직 명확하게 확답을 못 들어서, 이번 주에 턴키 소장님께 다시 한번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이 사례에서는 턴키 공정과 개별 발주 공정이 혼재되어 있어 인터페이스 관리가 핵심입니다. 특히 주방 확장 부위의 설비와 타일 작업이 완료된 후, 이케아 가구가 들어오기 전까지의 양생 기간과 수평 확인 순서를 먼저 판별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저녁에만 확인 가능하시면 낮 시간에 작업자들이 임의로 판단해서 진행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요. 중요 공정 날 휴가 쓰신다고 하셨는데, 타일이나 목공 때는 꼭 가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맞아요. 특히 주방 확장 쪽은 단열이나 설비 쪽에서 변수가 많아서 직접 보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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